안녕하세요. 뭐... 플롯 만드는
'없는 계정'입니다. 지금이 8월 15일이고
광복절이 잖아요. 작게나마 기념하여 플롯을 작성합니다
오늘 8월 15일은 빼앗겼던 우리나라의 빛을 다시 찾은 뜻깊은 광복절입니다. 평소에 친구들과 '광복절은 쉬는 날ㅋㅋ'그러면서 웃고 떠들었죠. 저는 제 이름으로 불리는 것이 당연하다고만 생각했습니다. 하지만 많은 분들의 희생이 있어서. 우리 나라가 있다는것을 알았고
그래서 이 게시물을 작성합니다. 집에서 한번 태극기를 다시는건 어떻게 생각하시나요? 긴 글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