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림 못그려서 이야기로 대체)
Ye-Ra) *평소처럼 지루하게 바닥에서 배를 깔고 누웠다. 눈앞에 갑자기 왠 초록 가루 잎을 보고 호기심으로 킁킁 맡으며*
이게 뭐지...
*앞발로 톡톡 하고 입에 가져다 됐다.*
나레이터)*몇시간 후*
Ye-Ra)*헤롱헤롱한 시선으로 가루를 톡톡하고 입에 가져다 되며*
흐헤헹...
R.FOX)*콧노래 부르면서 집 문을 열었다. 그러더니 눈앞에 충격적인 광경에* 어...? 예라야...?
*바닥에 흩뿌러진 캣잎을 보고 다급하게 가방을 내려놓고 물티슈를 꺼내 닦다가 예라를 보며* 예라..! 야!
Ye-Ra)*헤롱해서 형(주인)도 못알아보며 하악질*
나레이터):*결국 몇시간 후*
R.FOX)*축 늘어진채 의자에 털썩 앉으며* ...이걸 발견할 줄은.. 상상도 못했네... 츄르 대신 샀더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