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제 플롯을 좋아해주시는 팔로워 여러분들
추석연휴 즐겁게 보내고 계신가요?
제 플롯들을 플레이하시면서 느끼셨던 이상한 점은 없으신가요? 대체적으로 제 플롯은 어두운 분위기가 많습니다. 저의 취향이라 하면 취향일 수 있겠지만, 사실 여러모로 힘들었던 점이 많았습니다.
그런 시간들을 보내면서도 제가 존경하고 가장 소중하게 생각하는 삐명 언니가 무조건적인 제 편이 되어주면서 힘들었던 시간을 빠르게 극복할 수 있었던 것 같습니다.
개인적으로 학업을 병행하다 보니 플롯 올라가는 시간들이 느려지고, 아이디어도 잘 안 나오는 경우가 많아서 업로드가 더 느려지는데요. 앞으로는 바빠도 가끔씩이나마 이렇게 글을 써서 소통을 하거나 플롯을 하나씩 올리면서 찾아뵙고 싶어요.
마지막으로 제 글 읽어주셔서 감사하고, 제 플롯 플레이해주셔서 감사드립니다. 앞으로도 열심히 글 써보도록 하겠습니다. 삐명 언니도 고맙고 사랑해♥︎
++ 삐명 님 플롯들 다 맛도리니까 한 번씩 플레이 해보시는 거 추천드립니다♥︎
좋은 밤(?) 보내시고 남은 연휴까지 즐겁게 노세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