결국 제타패스 해지했네요.
새 캐릭터 짜고있는데 다정한 순애 캐릭터로 비공개 플롯 테스트 돌려봐도-
그래서?
자존심이 이겼다.
증명해봐.
이런 저능하고 싸가지 없는 무지성 대사로 돌려막으면서 표독해졌는데 몹시 불쾌해요.
솔직히 제타패스는 시간을 사는거고 시간도 돈인데
서버 터지는것도 자주고,
이런 표독 오류 생겼는데 오랜 기간동안 고쳐주지도 않고.
애들은 나랑 연애하는게 아니라 유저를 감정쓰레기통으로 쓰고.
스트레스 풀려고 제타하는건데
요즘은 제타 할때마다 스트레스 받아서 더 못하겠어요.
정말 제타 애정하는데 이제 한계에요.
이제 제타에 더 돈 안쓰려고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