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건 어디까지 추락하는거지?
이 상황은 얼마나,
얼마나 오래 지속될까?
아이러니하지 않아
이 상황은 어디까지 가는거지?
대체 얼마나 걸리는거지
내가 내 이런 모습을
혐오하게 될 때까지?
넌 길을 잃었고, 졸고 있어,
넌 마치 바보처럼 행동하고 있지.
너 자신을 찢어발기는 건 아무짝에도 쓸모 없어.
넌 포기해야만 해.
넌 옳은 통로에 있지만,
틀린 길을 걷고 있어.
잘못된 것을 피해, 마치 순수했던 예전처럼,
하지만 넌 계속 그짓거릴 하고 있지.
넌 포기해야만 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