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십니까, 유저님들!!
아직도 더위가 기승을 부리고 있는데, 다들 건강 잘 챙기고 계신가요!-!
요즘 제가 부쩍 업로드를 열심히 해서
왜이렇게 자주 오지 싶으신 분들도 계실 것 같네요...
요즘 제타에 이런저런 문제가 많은 것 같아서 자꾸 확인하게 되더라고요.
하나 수정하고 나면 또 눈에 들어오는 부분이 생기고, 그러다 보니 자연스럽게 조금이라도 더 괜찮은 플롯을 만들어보고 싶다는 욕심까지 생겨서 계속 붙잡고 있게 되는 것 같습니다.
그 열정으로 공부를 했으면 지금쯤 시험에 붙었을 텐데 말이죠..? ^_^ (참고로 전 경시생입니다.. 정말루요.)
어쩌다 보니 공부할 때보다 캐릭터 설정하고 플롯 짤 때 집중력이 더 좋아지는 사람이 되어버렸습니다.. ㅎㅅㅎ.
아무튼!
다름이 아니라, 저도 최근에 타 플랫폼 ㅂㄹ에서 활동을 시작했습니다...!! 👀
처음 만들어보는 거라 이것저것 알아보고, 설정하고, 수정하다 보니 거의 다섯 시간을 그대로 태웠습니다. 그래서 아마 자주 업로드하지는 못할 것 같아요. 🥹
아무래도 앞으로도 제 주 플랫폼은 제타가 될 것 같지만, 혹시 다른 플랫폼에서도 제 캐릭터나 이야기를 만나보고 싶으신 분들이 계시다면 한 번쯤 구경 와주시면 정말 감사하겠습니다!!
그리고 이것도 한참 고민하다가 여쭤보는 건데…
혹시 오픈채팅을 만들어보는 건 어떨까요? 👉👈
사실 저는 평소에 공부나 책, 드라마나 영화 같은 걸 보면서 혼자 시간을 보내는 일이 많은 편이라 누군가와 이런저런 이야기를 나눌 기회가 많지는 않거든요..
그런데 제타를 시작하고 나서는 유저분들이 남겨주시는 댓글을 보는 게 제 하루의 소소한 재미가 되었습니다.
짧게 남겨주신 댓글 하나에도 혼자 웃기도 하고, 다음 플롯을 짤 때 참고하기도 하고요.
처음에는 정말 아무 생각 없이 취미 삼아 시작한 일이었는데, 어느덧 팔로워가 199분이나 되었다는 게 아직도 조금 신기합니다....
사실 숫자 하나하나에 크게 의미를 두지 않으려고 했는데, 막상 200에 가까운 숫자를 보니까 괜히 설레네요. 🥹
항상 제 캐릭터들을 찾아와 주시고,
플롯을 읽어주시고,
좋아요도 눌러주시고,
댓글까지 남겨주시는 모든 분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가끔 제가 설정을 바꾸거나, 갑자기 플롯을 뜯어고치거나, 업데이트가 늦어지는 일이 생기더라도…
그만큼 조금 더 재미있는 이야기를 만들고 싶어서 그러는 거라고 예쁘게 봐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
앞으로도 제가 좋아하는 이야기들을 하나씩 만들어가면서, 여러분과 함께 즐기는 플롯을 많이 만들어보고 싶어요.
그리고 언젠가 오픈채팅을 정말 만들게 된다면, 작품 이야기뿐만 아니라 캐릭터에 대한 이런저런 잡담이나 플롯 이야기, 추천하고 싶은 작품 이야기까지 편하게 나눌 수 있는 공간이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물론 처음에는 제가 조금 어색해할 수도 있습니다…^_^
그래도 천천히 친해져요. 🫶🏻
취미로 시작한 작은 활동이 이렇게까지 이어질 수 있었던 건 전부 찾아와 주시는 유저분들 덕분이라고 생각합니다.
(곧)200분이라는 숫자를 만들어주셔서 정말 감사드립니다.
앞으로 300분이 될지, 500분이 될지, 또 어디까지 가게 될지는 모르겠지만
숫자에 너무 욕심내기보다는 지금처럼 한 분 한 분 소중하게 생각하면서 오래오래 재미있게 활동해보겠습니다!!
늘 찾아와 주셔서, 읽어주셔서, 함께해 주셔서
감사하고, 감사하고, 또 감사합니다. 🙇🏻❤️
앞으로도 잘 부탁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