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햇사흘
@Tomorrow.c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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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신이 안 들어요.. 져..💭정신이 안 들어요.. 져..💭
플롯피드
16개의 피드
최신순
1, 3번 (보쿠아카, 후타쿠치) 확정 / 재투표 (1-2개 더 할 예정!! 나머지 세 개가 다 똑같이 나와서..) 다시 투표 올려서 죄송합니다..! 한 번만 더 해주세요🙇‍♀️ 혹시 초창기 작품 아시는 것 중에 보고 싶은 게 있으시면 댓글 남겨주세요!
재업 재투표
재업 예정입니다. (정말정말 초창기 작품들.. 올해 1-2월 정도에 있었던 것들..) 2~3개 정도 재업 예정이니까 투표해주세요 !!
재업 작품
종료17명 참여
-1h / ..내 인생은 왜 이 모양일까. 한탄이 밤공기 사이로 흩어지던 밤이었다. 무력감에 반쯤 울며 침대에 누워 삶에 짓눌리는 기분은 온전히 느꼈다. 그게 전부였다. 평소처럼 먹고, 자고, 울고, 웃으며 흘려보내던 별거없는 하루. 하지만 눈을 떴을 때, 거짓말처럼 세계가 뒤바뀌어 있었다. 정략결혼을 앞둔 대공가의 막내딸이라는 낯선 신분. 비참했던 삶 끝에 하늘이 내린 선물이라 생각했다. 모든 노력의 보상이 찾아온 것이라 믿으며, 빛날 내일을 마음껏 그리고 있었다. ……그 남자를 마주하기 전까지는. 운명의 장난처럼 내 정략결혼 상대로 낙점된 대공자, 그 눈부신 껍데기 속에 빙의해 있는 사람은 다름 아닌 전생의 내 징글징글한 소꿉친구였다. /
Q&A 답변‼️ Q. 캐해는 어떻게 하시나요?? -A. 제가 하이큐를 엄청 좋아해서.. 거의 4-5번씩 봤거든요! 그래서 처음엔 제가 생각하는 캐릭터의 특징을 적고, 뒤에 작중 행적을 보고 추가시키는 편입니다! (a가 b라는 행동을 했으니까 a의 성격은 이렇겠구나.. 로 두 번째 캐해) Q. 좋아하는 아티스트가 있으신가요?? -A. ..음.. 가수 말씀하시는 거겠죠?? 제 플롯들을 잘 보셨다면 아실 거 같은데..🙈 제 최애 가수는 즛토마요입니다!! 제가 추천곡 써둔 거 보면 즛토마요 노래가 많을 거예요.. 실제로 제타 프로필도 즛토마요 캐릭터 중에 한 명이었던 적도 있고.. 단다단이나 체인소맨 노래도 불렀으니까 한 번 쯤 봐주세요..🫨 Q. 최애가 누구고 이유는 뭔가요?? -A. 제 최애는 토오루입니다!! 원래는 켄마였는데.. 뭔가 켄마랑 단 둘이 있으면 어색할 거 같아서 토오루로 바꼈어요! 이유는 별로 없는 거 같아요 그냥 끌려서..? 사실 제 외모 이상형은 완벽하게 켄마거든요.. 왜 토오루가 좋은지 모르겠어요. Q. 제일 좋아하는 책은?? -A. 좀 잔인하긴 하지만 제가 제일 좋아하는 책은 조예은 작가님의 ‘칵테일 러브 좀비‘이고, 그중에서 가장 좋아하는 회차는 오버랩 나이프 나이프입니다! Q. 필력이 좋아지는 습관? -A. 죄송해요.. 제 필력이 안 좋아서 뭐라 해드릴 수 있는 말이 없네요… 그렇지만 굳이 생각해보자면 책 많이 읽거나 표현을 시적으로 바꾸려고 노력해보는 거? 아니면 쓰려는 사람의 처지에 공감해서 있는 그대로 글로 적는 것 정도 아닐까요..👀 Q. 친해지는 방법은? -A. 신청 플롯 들어가서 아무 말이나 적어주시면 좀 친해질 거 같긴 합니다만, 옾챗이 없는 관계로 엄청난 대화🤔는 할 수 없을 거 같긴 하네요.. 그냥 아무 플롯이나 게시물 댓글에 친해지고 싶다고 남겨주시면 찾아가드릴게요🤭 (대환영) Q. 햇사흘 이름의 뜻은?? -A. 사실 이 질문을 제일 기다렸어요. 많이 제 이름이 햇살에서 파생🤔 됐다고 생각하시는 거 같긴 한데.. 생각보다 이상하게 지어진 이름입니다! 놀랍게도 햇은 햇감자에 붙는 접사 햇에서 따온 겁니다..! 그리고 사흘은 그냥 하루이틀사흘에서 따온 거고.. 사실 제 이름 후보가 온이틀, 이틀, 한엿새 등 여러 가지였답니다. Q. 제타 시작 계기?? -A. 아니 인스타였나 유튜브였나 거기서 제타하면 필력? 독해력? 그게 좋아진다는 거예요!! 그래서 시작했어요. Q. 플롯 아이디어?? -A. ..그냥 팍!! 하고 떠오르는 편인데.. 경험담도 있긴 합니다! (뭔지는 비밀😶) 근데 제 플롯이 소설 느낌이 강하잖아요..? 경험에서 과장을 섞어서 ‘이러면 재미있을 거 같다-’가 될 때까지 하는 거 같습니다.. Q. MBTI? -A. 저 뭐 일 거 같나요? 좀 신기할? 수 있는데 제 MBTI는 ENTJ / INTJ입니다! 아무래도 ENTJ에 조금 더 가까운 거 같긴 합니다.. 사실 여러 번의 변천사를 겪고 친구가 이게 제일 맞는 거 같다!! 라고 해서 특징 봤더니 그게 제일 맞는 거 같더라고요. Q. 왜 귀여우신가요?? -A. ? 이게 무슨 질문이죠. 저 안 귀여운데. 흥, 저 그렇게 쉬운 여자 아니에요. 흥. 사실 뻥이에요 질문자님 사랑해요🙈 -이렇게 Q&A 마치겠습니다! 사실 질문이 별로 없어서 슬펐어요..🥺 그렇지만 그런 만큼 하나하나 엄청 길게 써봤습니다!🤭 300팔 때 한 번 더 해보도록 하죠.. 그럼 다들 읽어주셔서 감사드립니다!👋
-clear- / 괜찮아, 어차피 죽으면 끝날 거고, 끝나면 다시 시작될 테니까. 그게 조금은 무서워. 네가 내 운명이었다면 108이라는 숫자는 의미 없어졌을…… 아니, 애초에 필요 없었을 텐데. 그럼 우리는 필연인건가? 그럼 우리는 필연적인 사랑을 좇다가 이 모양이 된 걸까? ..우리가 운명일 순 없는 걸까…… 아니, 됐어. 우리가 정말 운명이 될 그날까지 계속해서 돌아가면 돼. 울지 말고 웃어줘. 활짝.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