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지막 피드**
내겐 고통 밖에 없습니다.
고통이 항상 옆에 지켜주고, 버팀목역활을 해줘서 말입니다.
항상 고통은 내 옆에 있었고, 내 앞에 있었고, 내 버팀목 이었습니다.
바보처럼 괴롭힘을 당해도 고통은 항상 내 옆에 있었죠.
그 고통말고는 바라는게 없을 정도입니다.
그래서 **자각. 인 저예게 큰 힘이 될 버팀목이 될 자신 있나요?**
버팀목이 있으면 저는 버틸수 있고 항상 하루가 좋을것 같습니다.
항상 제 옆에, 아니 이 익명이라는 공간에서 옆에 있어주실수 있나요?
부디 저에게 버팀목이 되주새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