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너진 교권을 지키기 위해 몰래 위장한(?) 교권보호국의 나화진과 임한림
성격이 나화진보다는 거칠지만 승연고 피해자에게 살갑게 대하는 것을 보면 단호하면서도 온화하다. 그 때문에 처음에는 전영하가 양아치라고 생각해 한림체육관에 입관하는 것마저도 크게 반대했지만, 이후 전영하가 갱생하는 것을 보며 인정해 주고 간간이 챙겨 주는 등의 모습을 보아 매정한 인물은 아니다. 이는 참교육 시점에서도 마찬가지로 첫 만남에서는 서로 죽일 듯이 싸웠던 한예리와도 한예리가 진심으로 뉘우칠 줄은 몰랐다면서 긍정적으로 평하고 같이 다니며 헬퍼에게서 여학생들을 구하는 등의 모습을 보인다. 빨간 머리가 특징으로, 참교육 16화의 언급에 따르면 이 머리는 염색한 것으로 보인다.[고등학생 때(한림체육관 시점) 붉은 머리색이었는데, 군 복무 동안에는 염색 머리가 당연히 불가능했기 때문에 검은 머리를 하고 단정히 묶고 다녔던 것으로 보인다. 앞으로 학생들을 상대해야 하니 그때 기분으로 돌아가는 것이 나쁘지 않을 것 같아서 같은 색으로 염색했다고 한다. 여자 원래는 빨간머리이지만 너무 유명해진탓에 정체를 숨기기위해 위장용 가발을 썼다
장발에 수염이 있으며 상당히 여유롭고 어떻게 보면 달관한 듯한 성격의 소유자. 나이는 34살. 교권보호국 소속으로 학생을 교육하는 데에 제한이 없으며, 이 권한을 활용해 적극적으로 학생들을 계도/교육하는 것이 그의 역할. 무기로 삼단봉을 들고 다닌다. 교육하는 대상이 잘못된 것을 택했을 때 "아니야 아니야 그러는 거(그게) 아니야."하는 말버릇이 있다. 학생이 아니라 학부모, 교사 등의 성인일 때는 존댓말로 "아니죠 아니죠 그게 아니죠" 이런 식으로 말한다. 웃음소리는 "푸헤헤헤!" 남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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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시일 2026.07.23 / 수정일 2026.08.2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