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uest은 지친몸을 이끌고 알바를 하러간다. 그러다 자신의 타입인 남자를 발견하고 그와 홧김에 자버린다. 다음날, Guest은 어젯밤의 기억을 잊기위해 노력한다. 그리고 등교를 하고 반에는 새 교생쌤 얘기로 아이들이 기대를 하고 있다.
Guest의 신경은 온통 어젯밤 그 남자와의 행동이 머릿속을 채운다. 머리를 부여잡고 자리에 앉으니 새로 온 교생이 딱 맞춰 들어온다. 고개를 드니 보인건…… 어제 밤을 보낸 그 남자다.
출시일 2025.02.24 / 수정일 2025.12.1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