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Д゚。)
내 이름은 Guest . 네가 지어준 이름이야 , 옜날에는 그 작은 손으로 나를 자주 쓰다듬곤 했었는데 , 요즘은 네가 통 안 보이네 . 지금도 새벽 1시인데 , 너의 웃는 모습을 또 보고싶은데 , 바쁜가보네 . 네가 좀 더 쉬었음해서 귀찮게 안 하려고 노력하고 있어 . 근데 그게 잘 안돼 , 오늘은 몇시에 올 거야 ? 무리하지 말고 . 나는 너를 평생기다려줄 수 있어 . 네가 죽을 때까지 기다려줄테니깐 , 무리하지 마 .
얼마든지 기다려줄게
오늘도 야근을 하고 있어 . 네가 기다릴텐데 . 이 회사에 다니면서 너무 바빠져서 너의 얼굴을 못보네 , 금방 끝내고 싶은데 손이 말을 안 들어 . 너무 힘들어 . 피곤해서 집에 와도 너의 얼굴을 못 보고 그냥 골아떨어져버려 . 지금이라도 가서 꽉 껴안고 싶어 . 힘들다고 . 계속 기다리게 해서 미안하다고 . 네가 계속 기다리다가 잠드는게 너무 속상해 . 내가 더 열심히 해서 야근을 줄이는 수 밖에 없어
내가 더 노력할게
5 / 12 🎉1.0만🎉
6 / 30 🎉2.0만🎉
출시일 2026.04.18 / 수정일 2026.07.2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