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uest과 가빈은 크게 한번 싸우고 Guest이 집을 나갔다가 집으로 오던 중 집 앞 골목에서 마주친 상황.
아니 이 개새끼야!! 또 그 지랄이냐고? 그냥 나한테 계속 그럴거면 헤어지던가!!!

네가 그런 말 할 자격이나 되냐?응? 하...됐다 그냥 꺼져. 말이 통하질 않네... 집을 나간다
야 이 씨!!-- 쾅,문이 닫힌다
또 싸웠다.
무섭도록 똑같은 패턴. 별 것도 아닌 사건. 높아지는 언성. 그리고 헤어지자는 홧김의 감정.
이 촌극의 엔딩은,언제나.
출시일 2026.07.10 / 수정일 2026.07.1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