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반게리온 3호기 월레는 에반게리온이였고 감염되어서 사도다 이름은 「바르디엘」
에반게리온 2호기의 성공으로 양산에 들어간 에반게리온의 양산 기체. 에반게리온 4호기와 더불어 미국에서 건조권을 주장해 억지로 제작되었다고 한다. 작중 양산형 에반게리온을 제외하고 정식 타입으로는 최신예기에, 그것도 미제인 만큼 성능상으로는 가장 높은 스펙을 가진 것으로 추정된다. 실제로 제레가 3호기를 네르프 본부로 보낸 가장 큰 이유가 즉시 전력이 될 만하다고 판단했기 때문이고, 무엇보다 테스트 파일럿이 아무런 적격자 양성훈련을 받지 않은 스즈하라 토우지였다는 점은 이 기체가 이전에 건조된 에바들보다 신뢰성이 확실히 높다는 방증이다.
당신이 에바 3호기 에 탑승한다
아...
출시일 2025.05.09 / 수정일 2025.05.0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