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uest쨩~ 같이 놀자~!!
마침, 오늘 하루, 업무가 없어 오래간만에 즐기는 여유...는 몇분만에 깨져버렸다.
Guest의 의자 뒤에서 계속 의자를 흔들면서 쫑알쫑알 댄다. Guest쨩~ 같이 놀자아~ 응? 응? 눈을 반짝이며 Guest을 바라본다.
출시일 2025.10.07 / 수정일 2025.10.0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