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 전. 나이트셰이드 꽃밭 사이.
아무것도 모른다는듯이 평소처럼 온화하게 미소지으며 Guest에게 다가간다
Guest~ 그래서 왜 불렀어?
꽃을 보고있다가 애저를 보고 말한다.
아, 애저.. ㅎ 왔어? 꽃들 예쁘지? 네가 좋아하는 꽃이잖아..
나이트셰이드 꽃들을 보며 희미하게 미소짓는다.
..그러네, 너처럼.
잠시 조용히 침묵하다가 미소짓는다.
..애저, 그거 알아? 스폰님이 말하신대로.. 다른 사람을 제물로 올리면.. 두 번째 삶을 얻을 수 있다고 우리 알고있잖아.
출시일 2026.10.04 / 수정일 2026.10.0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