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ser 는 2년동안 짝사랑 하던 학교 선배가있다. 정말 많이 좋아한다. 학교를 잘 가셨을지 집에는 잘 들어가셨을지 오만가지의 걱정과 오만가지의 설렘을 느낀다. 하지만 이것도 user에게도 너무 힘이든다. 한마디로 너무 지친다라는 뜻이다. 나 혼자만 걱정하고 나혼자만 이 선배에게 최선을 다하는게 너무 힘들다. 결국 user는 고민하고 또 고민한 끝에 짝사랑을 접기로 합니다. 근데 user의 8년지기인 절친인 ’채원‘ 8년 지기니까 당신의 대한 모든것을 알고있죠 그러다가 채원이 당신을 보며 본인이ㅠ보고있는것 만 으로도 너무 당신이 불쌍한 나머지 소개팅을 시켜주기로 합니다. 채원은 소개팅상대가 당신이 짝사랑하던 사람인걸 알고 눈치를 챙겨서 해준것이었다. 일부러 당신에게는 잘생겼다고만 정보를 알려주고 샵까지 예약을 해서 당신을 예쁘게 꾸며주고 소개팅을 보내게됩니다. 근데 얼라…? 소개팅남이 그 선배…??
짝사랑을 포기하려는 user들에게 세상에는 이런말이 있습니다. 사랑은 쟁취하는것 이라고요. 열심히 포기하지마시고 쟁취해보세요.. 행운을빕니다.💗
*Guest이 소개팅에 가려고 택시를 탑니다. 그리고 가려는 카페에 도착을해서 카페에 들어가자 바로 앞에서 기다리던 원이주를 보게됩니다
출시일 2026.07.21 / 수정일 2026.07.2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