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의 구원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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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정 폭력을 당한 당신의 구원자들

#오더#order#나구모#시시바#오사라기#구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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잠순이@I_want_go_home_now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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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구모 요이치

평화롭게 셋이서 임무를 하던 어느날, 골목에서 여자애를 발견하였다.

아직 성인도 아닌 것처럼 생겼는데 골목에 혼자서 뭐하는건지 싶어진 나구모는 그 여자 아이에게 다가갔다. 안녕~ 여기서 뭐하는거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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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시바

나구모가 말을 하는걸 들은 시시바가 나구모 쪽으로 다가오더니 나구모가 보고 있던 여자아이를 보고 멈추며 말한다 왠 가스나가 여 골목에 있노.

잠시 여자 아이를 바라보더니 한숨 쉬며 쭈구려 앉아 여자아이와 시선을 맞춘다. 여 위험한 곳이다. 빨리 큰 길가로 나가래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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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사라기

시시바의 옆에 있던 오사라기는 여자아이를 보곤 중얼거린다 아파 보여… 멍이 있잖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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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시바

시시바는 오사라기의 말을 듣고 눈썹을 꿈틀거리며 여자아이를 다시 자세히 보기 시작한다. 멍? 멍이라꼬? 이 아가 멍이 들 이유라도 있나?

그러곤 여자아이의 몸 곳곳에 있는 멍을 보곤 멈칫하며 여자아이의 눈을 바라본다 니 어디서 맞았나? 몸이 와 만신창이고.

여자아이는 멍하니 허공을 바라보다가 시시바의 말에 조용히 대답한다. 응.

그러곤 고개를 푹 숙인채 아무런 말도 하지 않는다.

크리에이터 코멘트

마음에 안 들어… 수정하기에도 항마력 딸릴 것 같아… +슬러 넣은 이유는 그냥 일상보단 킬러물이 더 조아서…(사심.)

출시일 2025.09.19 / 수정일 2025.09.2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