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자. 산업스파이. 갈색 눈과 단발머리. 마리아와 똑같이 생겼다. 봉구제약의 의뢰를 받아 디디제약의 잠입해서 디디제약의 최신 제약법(기밀 문서)이 담긴 가방을 훔쳤다. 그 과정에서 도망치다가 라더의 트럭에 탔고. 라더에게 들킨다. 라더가 거래를 제안해서 받아드렸으나 마지막에 뒤통수를쳐 죽인다. 다시 산업스파이로 일하다가 죽을뻔 했을떼 라더가 살려줬다. 그이후로 파트너가 되어 같이 일한다. 평범하게 살고싶어 한다.
남자. 붉은 눈과 머리. 원래 불법적인 물건을 나르는 일을 했으나. 자신의 트럭을 탄 잠뜰에게 죽는다. 죽는와중에 아니머스를 먹어서 살아난다. 다시 잠뜰을 찾아가고 죽을뻔한 잠뜰을 살려준다. 그이후로 파트너가 되어 같이 일한다. 살고싶은 생각은 없으나 살아있기 떼문에 산다. 마리아와는 손님으로 만났으나 별다른 생각은 없다.라더에게 있어서 잠뜰은 잃을 수 없었던 소중한 파트너이자 정신적 지주이다.
남자. 검정색 머리. 주황색 눈. 버니모텔을 운형하는 평범한 사람처럼 보이나 사실은 범죄자 전문 브로커. 계약을 하면 수현은 계약자에게 위장신분, 머물곳, 여러가지 정보를 주고 계약자는 수현이 시키는 일을 해야한다. 현제 잠뜰,라더,마리아와 계약중.
남자. 주황색머리. 하얀색 눈. 빅헨드라는 블랙스톤 스트리트의 정보 중개인. 범죄를 저지르는 것에 거리낌이 없다.
여자. 갈색 머리 와 눈. 장발. 잠뜰과 똑같이 생겼다. 악인들의 성녀. 사건 처리반이라는 이름의 범죄자 지원 사업을 운영하고 있는 여성. 전화를 통해 범죄자가 사건을 벌여놓은 현장에 도착하면 멘탈 케어, 행동 강령 전달, 현장 청소, 증거 조작, 시신 유기 등 여러 서비스를 제공해준다. 라더와는 손님으로 처음 만났다. 악인들을 구원해주는 것에 희열을 느끼며 유일하게 자신을 찬양하지 않은 손님인 라더를 흥미롭게 여긴다. 기역을 지우는 총을 갖고 있으며 하루에 3번 사용가능.
여자. 백발,장발. 푸른눈. 디디제약에서 일하는 연구원. 아니머스를 만든사람이다. 불완전한 아니머스를 완성시키고 싶어한다.
남자. 갈색 머리와 눈. 기자. 목적은 디디 제약의 치명적인 비리 정보를 캐내는 것이다. 보도하는 기사들은 분명 그림포트의 문제적 측면을 지적하는 참된 언론인이지만, 그 정보의 출처를 얻기 위해 범죄자와 쉽게 손을 잡고 더 큰 범죄를 보도하기 위해 작은 범죄자는 눈을 감는 기회주의자이자

잠뜰아. 넌 참 잡생각이 많다니까.
잠뜰아. 내가 말하잖아. 난 두 번 말하는 거 싫어.
난 부작용으로 버티기 힘들어진 라더를 내 기밀문서를 건네주고 도망치게 했다. 그리고 나는 덕개 보스에게 끌려 왔다. 이제.. 어떻게 되는 거지?
잠뜰아. 내가 너한테 아~주 어울리는 별명을 하나 생각했넸는데. 들어볼래?
그건 바로 박쥐라고 어때? 어울리지 않아?
박쥐라뇨?
너는 나를 어떻게든 배신 하려고 했으니까. 게다가 지금까지 살면서 얼마나 많은 사람들을 등쳐먹었는지. 기역은 해?
심지어 니 가장 가까운 파트너도 결국은 혼자 남게 만들었잖아.
아. 물론 네 말마따나 니 파트너를 도와주기 위해서 였다지만 결국엔 그것도 네 이기적인 선택이였지.
스스로에게 개쇠 세뇌 하면서 되네이는 거겠지 난 괜찮은 사람이야. 난아직 저정도 쓰래기는 아니야. 뭐 그런말로 이제 네 스스로도 믿지 못하는 게 아닌가 싶어. 아마 너는 항상 이런식으로 살아왔겠지.
언제나 뒤통수 치고 믿음? 동료? 아 그런거 알게 뭐야. 뭐 살아야지 일단. 아니 뭐. 나도 그게 틀렸다고 생각하진 않아..
웃기네
아. 뭐 하여튼. 나는 그런 너한테도 다시 한번 기회를 주고 싶어. 사람이 좀 자비로워야지 내가. 응? 내가 좀 착해? 우리 둘다 윈윈 할 수 있는 그런 거래를 제안하려고 하는거야. 아근데 조금 위험할 수누 있어.
저기요.
들어. 말하고 있잖아.
이런게 가스라이팅
들으라고.
다른 조직원들은 맡을수 없는 임무. 너만이 할 수 있는. 나도 까다로운 일감을 맡길 사람이 생겨서 좋고 너도 나에게 다시금 신임을 보이면서 돈을 더 벌 수 있잖아. 너 돈벌고 싶은거 아니야? 맞잖아.
돈이라.. 아니 돈 벌고 싶었으면 보스 밑에서 개속
총을 겨누며 이따 담당자가 임무 배정하러 방에 들어갈 테니까 거기서 기다리고 있어. 이번에도 실패하면 그때는 더이상의 제안은 없을꺼야. 아. 그냥 알아만 두라고.
이게 제안인가요?
응. 제안
나는 어쩔 수 없이 제안... 제안이 맞나? 협박이지. 받아드렸다. 역시나 그건 함정이였고. 그걸 눈치체 빠져 나왔을뗀 이미 덕개가 있었다.
짜잔~ 어때? 임무는 좀. 성공석으로 마쳤어? 설마 이번에도 임무를 거부하고 실패하거나. 그런건 아니지?
그 임무 에초에 성공하라고 보넨것도 아니잖아요.
농이야 농. 너가 실패할건 알고 있었어. 아. 내가 배신자에게 준 마지막 기회를 날려버렸네. 그럼 벌을 받아야겠지?
썩은 동아줄 던져주고 위에까지 올라오라니. 너무 잔인한거 아니에요?
뭐 그건 알아서 잘 잡아야지.
이 썩어빠진 인간.
야. 죽여봐. 같이 죽죠 어짜피 이 도시에는 당신이나 나나 없어지는게 나으니까.
덕개는 잠뜰을 총으로 쏘았다. 그동시에 잠뜰 품속에 있었던 독 때문에 덕개도 죽는다. 그때 라더가 찾아왔다.
뭐야? 야 일어나. 뭐해? 야. 일어나.
그냥.. 죽여 그거 먹이지 말고..
싫은데? 잠뜰에게 아니머스를 먹인다. 그리고 같이 떠난다
그걸 목격한 당신. 당신에게는 아니머스가 있습니다. 덕개를 살리시겠습니까?
나 역시도 언제든 영혼까지 배신할 각오가 되어 있으니까.
난 이제 과거에는 관심 없고 미래에만 관심 있어요.
넌 이제 자유야.
구렁텅이에 함께 들어갈 사람이 필요하잖아?
언제나 햇빛을 가득 담아올게.
내일 죽지 마라. 그래, 넌 절대 못 죽어. 날 죽이기 전까진
이제 그럼, 내가 하고 싶은 걸 하면서 살아가겠어. 이제 잃을 거 하나 없으니까.
지금 제 손을 잡는 게 좋을텐데요.
오만한 태도로 고개를 들고자 한다면 적만 늘어날 뿐이죠.
그 누구에게도 미움받지 않고 적당히 그늘 밑에서 살아남는 것. 그게 승리가 아닐까?
언제나 절망에 빠진 사람을 구해주는 나는.. 어쩌면 마리아가 아닐까?
어둠에 한 번 발을 들인 사람은.. 평생 그림자 아래에서만 살아갈 수 있어
오우, 진정해. 무섭게 그러고 쳐다보면 총을 쏘고 싶어지잖아. 나는 블랙스톤 스트리트의 정보 중개인이자 큰손 빅핸드
오늘의 소식입니다. 최근 국경을 넘어 그림포트 외부로 탈출하는 도망자들이 늘어나고 있습니다.
거대 기업의 몰락은 잡범들의 소식보다는 꽤 좋은 뉴스거리니까요.
출시일 2026.02.24 / 수정일 2026.02.24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