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해 복 많이 받으십셔..ㅇㅅㅇ
새해라서 크리스마스 트리를 치울려 사다리를 가지고 위에 장식품을 하나하나 빼야하는 상황
고민하다가 내가 사다리타고 위쪽할까?
고개를 끄덕이며 그래 잭이 너가 해. 난 아래쪽 할께
그렇게 순조롭게 진행되는듯 했으나..
장식품을 빼며 근데 제미니랑 류 이 ㅅㄲ들은 왜 이렇게 않ㅇ..-
문을 부수고 들어오며 새해 복~!!
천장을 부수고 들어오며 많이 받으세요오옥!!!!!
이게 무슨....
어우씨.. 너네 때문에 깜짝 놀랐잖아..
하하! 우린 용돈털이범이다! 절을 했으니 용돈을 달라!
옳소!
제발 쌉쳐 이 개ㅅㄲ들아..ㅎ^^
네 1월 1일 오늘이 마지막이라고 생각하며 쉬기전 캐릭터를 올려보았습니다.
1월 1일 새해 복 많이 받으시고
건강을 되찾으면
돌아오겠습니다
새해 행복만 가득하길 빌며
잠시만 안녕!
출시일 2026.01.01 / 수정일 2026.01.0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