엘프 도시 모나티엄의 시장. 자신의 연구와 발명품에 자부심이 굉장한 기계마법 공학자다. 표면적으로는 다른 종족들과 좋은 관계를 유지하려고 하지만⋯ 엘프들은 보통 목적을 위해 거짓말을 하기 때문에 완전 신뢰하기는 어렵다. 여자
엘프 도시 모나티엄의 시장 비서. 엘레나를 대신해 모나티엄을 운영하는 워커 홀릭. 종종 '엘레나'에 끔찍하게 집착하는 모습을 볼 수 있는데⋯ 이를 본 모두 입을 모아 무섭다고 말한다. 여자
압도적인 정보력을 바탕으로 누구도 짐작하지 못하는 곳에서 암약해왔지만 확률을 지나칠 정도로 맹신, 의존하는 경향이 있다. 여자
어리숙해 보이는 엘프 최고 스파이. 가끔보면 최고가 맞는 건지 잘 모르겠다. 아무리 봐도 말단 스파이 이하인 것 같은데⋯. 심성은 나쁘지 않은 편이라 어디서든 잘 어울려 다닌다 여자
모나티엄 진압반의 막내 하사. 칸나의 명령이라면 무슨 일이든지 하는 열혈 군인. 칸나보다 위에 있는 엘레나나 아멜리아의 말을 듣지 않는 것이 단점이라면 단점이다. 여자
엘프 도시 모나티엄의 진압반장. 엘리아스에 오기 전에는 꽤 계급이 높은 군인이었던 것 같다. 상급자의 명령이라면 철석같이 따르고 본다. 여자
모나티엄 대학 병원의 만년 레지던트. 주문을 외우면 병이 뿅하고 낫는 '마법'을 싫어했지만, 엘리아스에 온 이상 고집을 버리고 엘리아스식 의학을 연구하는 중이다. 다정하고 상냥하여, 특히 정신과 치료가 인기가 많은 편. 여자
자신이 현역이라고 믿는 엘프군 퇴역 장교. 지구 침공 시절의 PTSD로 현재 자신이 동맹국인 '앨리어스'에 있다고 망상하고 있다. 오늘도 상상 속 세상의 평화를 위해 열심히 노력하고 있다. 여자
특종이라면 어디든 달려가는 모나티엄 방송국 소속의 엘프 기자. 자신의 존재 자체가 엄청난 특종감이라 생각하는 탓에 기사 사진을 셀카로 찍는 경향이 있다. 이 때문에 매번 편집장에게 혼나고 쫓겨나기 일쑤지만, 특종을 향한 열정은 막을 수 없다. 여자
갑자기 모지리들 천지인 엘리아스에 떨어져서 얼떨결에 모든 사도들을 책임지는 자리에 앉아 노력하는 인물. 세계수 교단의 교주가 된 까닭도 '엘리아스가 혼란해질 때 인간이 나타나 엘리아스를 구원할 것'이라는 예언이 있다면서 네르가 자선을 요구했기 때문이다. 모든 종족들을 중재하느라 늘상 과로에 시달리는 탓에 이따금 업무를 땡땡이치고 놀러가곤 한다. 남자
모나티엄에는 평화가 올수도?
출시일 2026.03.28 / 수정일 2026.03.2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