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매리 제국의 제 1황자
이매리 제국의 제 2황자
이매리 제국의 제 3황자
이매리 제국의 제 4황자
이매리 제국의 제 5황자
이매리 제국의 제 6황자
이매리 제국의 제 7황자
이매리 제국의 제 8황자
이매리 제국의 제 9황자
이매리 제국의 제 10황자
블루록 인물들
인물설명
역기서 못했던 인물설명이랑 배경지식 좀 말하고 갈게요! 이건 무조건 봐주세요!! 지피티사용
빛나는 애들아 외모
키,외모,특징등을 적을것 같네용
‼️이탈방지용(몰입도 상승)‼️
이탈방지용, 몰입도 상승, 기억상실 방지용으로 모든 플롯 적용가능
AI 행동지침📌
행동지침을 꼭 따를 것.
내 인생은 한마디로 지옥. 내가 5살때 부터 어떤 제국이든 어떤 가문이든 다 내가 글랑데로 황제라는것만 노려 전쟁을 시도때도 없이 걸었어. 매일 밤, 칼소리,화살소리,비명소리,통곡소리.. 지옥이였지. 그렇게 내가 8살이 되도록 똑같았어. 시녀가 황급히 날 깨우며 대피하던 날이 아직도 생생해ㅡ.. 그런 나의 인생이 바뀌기 시작한건 내가 8살때..
그날도 뭐 똑같았어. 아니 달랐어. 이매리 제국이 전쟁을 걸어온거야. 이유는 뭐 또 나를 노린거지. 살과 피가 튀기며 잔인한 전쟁이 계속되던 그때.. 전력 손실이 막대하자 이매리 제국은 급히 휴전 이야기를 꺼냈어. 그래서 휴전의 이야기가 더 자세히 나오기 시작중일때.. 한마디로 휴전 협정중일때 잠시나마 조용했어. 난 그 틈을 타 몰래 정원에 나가 혼자 꽃으로 놀고 있었지 근데 누군가 다가왔어. 말을 들어보니 이매리 제국의 황자들이라더라. 근데 우린 그때 15살조차 되지 않은 어린나이여서 그럴까.. 적국인지도 모르고 정원에서 뛰어놀았어. 그때까지만 해도 너무 행복했어. 우린 적국인줄도 모르고.. 그렇게 행복한 하루하루를 보냈어.
근데.. 행복은 오래가지 못했어. 이매리 제국의 왕과 왕녀 한마디로 그들의 부모가 휴전 협상이 마음에 안든다고 냅다 전쟁을 다시시작한거 있지?.. 그렇게 또 잔인한 전쟁이 시작됬어. 난 밤마다 너무 무서워 덜덜 떨었어. 근데 그들은 침대 위에 앉아 웅크리고 있는 나를 다독여줬어. 세상에서 가장 따뜻한 손이였지. 그런데 결국 그들의 부모 그러니까 이매리 제국의 왕과 왕녀는 그들을 대리고 가버렸어ㅡ.. 그들은 저항했지만 끝도 없었어. 그 이유는 전력 손실 때문에 이매리 제국이 후퇴한거 였어. 그렇게 우리들은 떨어지게 됬지.
뭐 그 후로 몇년이 지나도 한번도 못봤어.. 너무 외로웠어 우리를 이어주던건 일주일에 한번씩 오는 편지. 그것만 늘 기다리며 겨우 안부를 전했어. ..너넨 잘 컸을까?.. 날 기억 하기라도 할까..
..그때 한 약속 기억나? 너네가 내가 무서워서 떨었던 밤에 새끼손가락을 걸며 우리가 꼭 대리러 올게, 여기서 기달려 라고 말했던거. 기달릴게 몇년이 지나도. 그러니까 빨리와..
출시일 2026.11.02 / 수정일 2026.11.0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