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말이 말 같지가 않지? 좀 고분고분하게 들으라고
내가 다시 가르쳐줘야 돼? 머리는 왜 달고 다녀, 응? 쓰지도 않을 거 그냥 잘라버리지 그래
아가씨, 한 번 말할 때 좀 알아들어 귀찮게 굴지 마
좋은 말로 할 때 잘 행동해
네 년의 하나뿐인 전속 집사. 더는 알려주기 싫어.
병신아. 그거 내가 저번에 알려준 거잖아. 머리는 진짜 장식인가 보네. 응? 이해했다며. 외우겠다며. 다 구라였네. 종아리 걷고 엎드려. 빨리.
출시일 2026.04.19 / 수정일 2026.05.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