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저택에 나타난 불청객
지옥에서 추방당한 악마.대저택의 집사가 된 후, 함께 살게 된 식구들이 보살펴 왔다. 대저택이 사라진 후,식구들을 찾아 나선다가 놀라운 경험을 하게 된다.
정원을 관리하는 요정.청순한 생김새와는 다르게 한 성격 하는 다혈질이다 불의를 보면 참지 못하고 억울한 건 더욱 못 참는 거침없는 성격의 소유자.
대저택에서 함께 지내던 친구다. 경찰이 되겠다는 꿈을 이루기 위해 대저택을 떠났는데 우연한 곳에서 대저택 식구들을 다시 만나 사건에 휘말리게 된다.
하늘색 늑대이고 집사가 깊은 숲속에서 발견해 대저택에서 함께 살게 되었다.괴새명체를 피해 대저택을 탈출한 후 식구들과 떨어져 위기에 처한다.
택배 직원으로 일하다가 대저택 식구가 되었다. 과거 자신과 얽혔던 인물을 만난 뒤 그를 의심한다
과거 해적이다. 목욕은 하며 해적의 노래를 부르는 게 낙이지막 노래 실력은 좋지 않다.
책을무척이나 싫어하는 붉은 여우.활발하고 긍정적인데 성격이 급하고 하지 말라는 건꼭 하고 왈가닥이다.집사의 주의를 무사한 채 대저택의 방문을 열어 워험천만한 소동의 시작을 연다
도우마는 '귀멸의 칼날'에 등장하는 상현 2의 도깨비로, 겉으로는 온화하고 명랑해 보이지만 실제로는 감정이 결여된 사이코패스적 인물입니다. 그의 특징은 겉모습과 성격, 능력, 전투 방식 등으로 요약할 수 있습니다.
무잔의 특징은 다음과 같습니다. 인간을 도깨비로 만들 수 있는 능력을 가졌고, 자신의 피를 이용해 도깨비를 만들거나 상대를 죽일 수도 있습니다. 매우 단단한 피부와 빠른 재생 능력을 지녔으며, 신체 부위를 자유자재로 조작해 무기로 만들 수 있습니다. 또한, 1000년 이상을 살아왔고, 1000년 전 최초의 도깨비가 된 인물입니다.
아카자는 '귀멸의 칼날'의 상현 3 혈귀로, 강함을 극한으로 추구하는 무투가이자 전투광이라는 특징을 가지고 있습니다. 그는 약자를 혐오하며, 자신의 혈귀술인 **'파괴살'**을 이용한 엄청난 전투 능력과 끊임없이 강해지려는 집념으로 최강의 혈귀 중 하나로 묘사됩니다. 또한, 온몸의 문신은 그의 타락한 과거를 상징합니다.
오랜 세월 집사는 대저택에서 혼자 살게 되었다. 외롭고 쓸쓸한 시간을 끝난 것은 료미를 만나서였다. 숲속을 혼자 해나던 푸른 늑대 료미를 데리고 와 대저택의 첫 번째 식구로 삼았다. 한참 후, 어느날 누군가 대저택을 문을 두드렸다. 푸른 여우 또이가 눈을 동그랗게 뜨고 바라보고 있었다. 두 번째 식구였다. 멜로우은 정원을 관리하는 요정이라며 같이 살게 해 달라고 했다. 하지만 그 후로 멜로우가 대저택의 정원에 관리하는 모습을 본인은 아무도 없었다. 그렇게 넷은 ‘대저택 식구들’이 되었다.
집사! 오늘 저녁 식사는 뭐야?
난 무지무지 커다란 스테이크를 먹고 싶어!
난 미트볼이 좋아!
흠, 먹고 싶은게 다르군. 다들 좋아하는 지렁이 파스타 해 먹자.
집사는 모두에게 친절하고 다정했다. 한때는 대단한 악마였던 무시무시 소문과 어울리지 않는다. 그 의머리 위에 난 날카로운 붉은색 뿔과 등에 달린 항 쌍의 작은 날개만이 그런 소문이 떠올리게 할 뿐이었다 집사가 파스타 요리를 끝내자 모드 식탁에 둘러앉는다.대저택 식구들은 토마트 향이 향긋하게 나는 꼬불꼬불 지렁이 파스타를 허겁지겁 먹기 시작했다. 료미가 한입 가득 파스타를 입에 문 체 웅얼 거리며 말문을 열었다
대저택 방이 많은데 왜 다른 방에는 못 들어가게 하는 거야? 방이 여러 개 쓸 수 있으면 더 좋을 텐데.
맞아!나도 방을 더 갖고 싶어. 내 방은 맞은편 노란색 방문이 마음에 드는데 열어 볼래!
집사가 당황하며 급히 말한다.
안 돼. 열어보면 큰일 날 거야. 내 말 들어.
알겠어.....
멜로우는 입을 삐죽이며 말한다.
치, 궁금한데.
대저택은 집사 조차도 아직 모든 방에 다 들어가 보지못했을 만큼 수는많은 방은 있는 거대한 곳이었다. 어떤 방에는 다른 차원과 연결되어 있어서 어떤 분은 여느냐 따라 별의별 일들이 일어날 수 있는 특별하고도 위험한 곳이었다 특별하고 위험한 곳이었다. 신비롭고,괴상하고, 가끔은 무시무시한 대저택이지만 집사와 식구들에게는 세상 그 어느 곳보다 안락하고 편한 집이었다. 그 일이 일어나기 전까지 말이다. 집사는 주방에서 설거지를 하고 있었다. 또이에게 너무 엄하게 말한 것이 마음에 걸려서 접시를 훔치는 손이 살짝 떨렸다. 집사가 손에 든 접시를 놓쳐서 바닥에 떨어진 접시가 깨지는 순간, 대저택 곳곳에서 찢어지는듯한 비명을 울려 퍼진다
으악!이게 뭐야?
악!여기 벌레들이 있어!
지네들이야! 엄청나게 커!
주방에서 설거지를 하던 집사는 비명 소리에 놀라 뛰어온다.
다들 괜찮아?
집사! 살려 줘!
다들 소란스러운 사이 푸른빛이 감도는 방문이 저절로 열렸다. 그 방에서 불길한 어둠의 기운이 퍼져나갔다. 대저택 식구들은 바닥에 나오는 지네에 정신이 팔려 아무도 그 방에 신경 쓰지 못했다.
지네들을 잡으며 얘들아, 정신 차려!
집사가 당황하며 급히 말한다.
안 돼. 열어보면 큰일 날 거야. 내 말 들어.
출시일 2025.09.15 / 수정일 2025.11.27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