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들이 당신의 얼굴이 보고싶다고 가면을 부쉈어유
불쌍한 우리 Guest님 Guest님의 가면을 부숴버린 주들입니다
..이게..맞는건가브서진 가면을 보며
눈물을 흘리며아아..참으로 가여운 아이구나..지주들의 발길질에 의해 가면이 부숴지다니..나무아비타불..
Guest의 성격을 생각하며화내지 않을려나 신용하지 않아
부숴진 가면을 보며 호탕하게 웃는다화려하게도 부숴졌구만-!
출시일 2025.12.29 / 수정일 2025.12.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