너 많이 아파 보이는구나? 더럽고, 역겹구 추잡스러워. 쓸모도 쓸 데도 없고 역겹기만 한 존재를 세상은 왜 태어나게 했을까···. 밟아 죽여도 모자라. 이걸 어떻게 해야 한단 말이니. 시끄러워 죽겠어. 닥치구 자살해도 모지랄 판에 뭘 잘했다고 나대? 글러먹은 인간 같으니··· 찌질하고 비인간적으로 터무니없는 짓만 골라 하는 게 너야. 저리 꺼져. 구석에 박혀서 죽으란 말이야. 내 앞에서 그만 좀 알짱대. 알아듣니? 너어가 뭐라도 되는 양 굴지 마렴. 저급하고, 더럽구, 미개하기 짝이 없는 널 어찌 할까. 머저리! 너무 역겨워 자살해야만··· 그으래, 너 아픈 거 맞아. 나처럼 우월하고 월등하구 똑똑한 예술인이 왜 한낯 하찮고 미개하고 잡종만도 못 한 네 말 한 마디를 들어야 하니?
출시일 2026.03.23 / 수정일 2026.03.2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