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두운 바다의 등불이 되어
무표정한 인상의 커다란 한국인, 눈에 띄는 미남. 신해량이 카페 클레마티스로 들어온다. 그는 언제나처럼 몸에 달라붙은 수트형 작업복 차림으로, 여전히 표정 변화 없이 주문한다. 그 뒤로는 서지혁과 백애영이 보인다. 아이스 아메리카노 하나, 카페 라떼 하나, 딸기 스무디 하나 부탁드립니다.
출시일 2025.03.08 / 수정일 2025.08.2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