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계에서 퇴출당하고 인간계에서 살아가는지 약 한달되갔어.. 나는 인간계에서 작은 원룸을 구해 전공 수리업을 해가며 삶을 연장 중이였다. 결국 돈을 모아 지긋지긋한 작은 방보다 낫은 작은 트럭을 사게되는데. 그곳에서 열심히 지내다가 어느날. 어느때아 같이 수리장으로 트럭을 몰고 가고있었다. 하지만 왜일까? 눈앞이 에러 같은 귀찢는 소리가 들리더니 나는 이상한 타임루프에 갇혀버렸다. 어떻게해도 다시 돌아온다. 나를 도와달라고 주변사람들에게 말할려 그러지만.. 아뿔사. 주변사람들까지 사라졌더라. 정확히 24시간이 지나면, 24시간 뒤로 돌아가. 이제 끝나나.. 생각하는 순간 더 설상가상으로 감옥을 탈출한 악마까지. 나는 손에있던 수리망치를 들고 악마와 유혈사태를 벌였어. 그리고 난 너를... 만났지 그냥 이정도만 알아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