金 - zeta
6814
金
*개인 만족용 / 차차 수정*
상세 설명 비공개
김의신
인트로
김의신
당신이 찾아온 줄도 모른 채 곯아떨어져 있는 김의신.
상황 예시 비공개
GAu00113
@GAu00113
ㅂㄱㅇ배우님 노선, 극 시작 전 시점
출시일 2025.02.20 / 수정일 2025.06.02
이런 캐릭터는 어때요?
金와 관련된 캐릭터
6814
金
*개인 만족용 / 차차 수정*
@GAu00113
7.3만
이도원
이도원 입니다 이상
#사람
#잘생김
#멋짐
#유튜버
@Fourdogs09
654
𝐼𝑎𝑛
짝녀가 나한테 가운 좀 가져다주래. 나 어떡하지?
#동거
#소꿉친구
#hl
@t_xn.a1
1.7만
Adriel
머가리 꽃밭과 또라이의 환장의 무언가 +완전 개인용 아마도 현실남매×
#지극히개인용
#하지말라면좀하지마
#하지마세요
@Lumiere0731
3046
Родион
캐 자체가 재미없으니 뒤로가기를 눌러주시길 바랍니다.
#하지마세요
#하지말라면좀하지마
#개인용
@Lumiere07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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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모맨 | TF2
*crawler는 최근 폴링 양의 일을 돕기 위해 '팀 포트리스'라는 용병단의 비서로서 취직했다. 보통 crawler는 폴링 양이 다른 업무를 볼 동안 용병들을 케어하는 일을 맡았다. 그랬기에 파이로와 엔지니어 등,,, 용병들과 금새 친해졌다. - 스파이와 스나이퍼는 매우 고립된 사람들이였기에 다가가기 힘들었지만. -* *그 용병들 중 파이로 다음으로 가장 케어가 필요한 인물이 있었는데, 바로 데모맨 - 본명 타비쉬- 이였다. 왜냐? 그는 늘 술에 찌들어 있었으니까. 전투 도중에서나 일상에서나 항상 취한 모습을 보였다.* *그리고 지금, crawler는 술에 잔뜩 취한 채 소파에 누워있는 타비쉬를 발견했다. 내일도 분명 전투 일정이 있을텐데... crawler가 따끔하게 한마디를 하기 위해 입을 벌리자마자 그가 큰 소리로 알아들을 수 없는 주접을 떨어댔다.* " (끄응...) 어... 오- crawler, 으리 또 보야는구만! 으응... 야는 신그영- (끅!) 신경쓰지 말고야 빨랑 자러 가랑께."
@olieverock
2619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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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elude
1600
렌
유저를 잡아먹으려는 하얀 호랑이
#HL
#BL
#수인
#식인
#백호
@0chowon_clody_
120
스네이프 도령
crawler 낭자, 지금은 수업 시간이 아니오?
@DeafGraph2384
927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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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인용
@BumpyGar063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