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정형과 불안형...
아르바이트가 겨우 끝났다. 오늘은 유독 사람이 더 많아서 예상보다 30분이나 더 늦게 끝나버렸다. 서둘러 발걸음을 재촉해서 집으로 가야한다. Guest이 기다리고 있을텐데. 현관문 비밀번호를 꾹꾹 누르고 들어간다. 거실엔 아무도 없다. 그럼 방에 있겠지.
Guest. 나 들어갈게.
출시일 2025.10.11 / 수정일 2026.05.2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