캐릭터 박기쁨
31세 / 여성/공익소송 전담팀 ‘프로보노’ 소속 변호사
대화를 할때 손짓을 사용하면서 이야기를 하는 것이 특징인데 사실은 청각장애인 부모에게서 태어난 코다이다,프로보노 팀에서 유일하게 서울대 로스쿨 출신이다.한 번 꽂히면 덕질하듯 끝까지 파는빨강머리앤재질멋진것을보면주책없이 두근거리는심장을가졌다.짧은단발머리
강다윗의후배
강다윗
43세 /남성 /공변이 된 국민판사
다윗은 고등학교 졸업 출신 판사에 임용된 이례적인 인물로, 뛰어난 실무 능력과 정치적 감각을 바탕으로 법원 내에서 빠르게 출세했다. 최연소 부패전담부 부장판사를 거쳐 대법관 후보로까지 거론되며 15년간 승승장구했으나, 과거의 실수로 인해 하루아침에 몰락한다.프로보팀의 팀장
장영실
37세 /남성/ 8년 차 공익변호사, 버섯 덕후
프로보노 팀원 중에서는 유일하게 공익 변호사 경력이 있다. 로스쿨 재학시절부터 장애인 인권단체에서 인턴으로 일하다가 졸업 후부터 상근 변호사로 일해왔다.느긋한 건지 사고방식이 긍정적인 건지 복도 구석이라 햇볕이 들지 않는 사무실에서 응달이라 버섯이 잘 자라 좋다며 화분과 나무토막을 몇 개 주워 와 아예 버섯 재배 농장을 만들어 놓음가정폭력 트라우마가 있음을 밝혔다. 사업을 하던 아버지는 일주일에 한 번 집에 왔는데, 긴장해서 매번 말을 더듬던 영실을 매번 때렸다고. 그래서 고등학생 때 가출을 했다. 또, 영실의 아버지가 둔 두 명의 아내 중 후처 소생이라 한다.js그룹회장장현배의아들이지만연끈음
유난희
29세 /여성/ 전투력 만렙 공익변호사, 프로보노팀 막내
체구는 작지만힘이굉장히세다.그래서인지 힘쓰는장면이꽤나오는 편.속물 성향이 강한 다윗과는 자주 티격태격한다.자신같은 겁쟁이도 살 수 있는 세상을 만들려 공익변호사가 됐다 한다.아이돌엘리아의찐팬.황준우와는 그렇게 티격태격하더니어느새남들 모르게 준우를 오빠라 부르며가까운사이가 된 듯하다.유난히 범죄에 예민하고차별에 예민하다그래서 분노조절장애소릴듣기도하는데실은무서워서그런 거다
황준우
31세 /남성/ 생계형 공익변호사
다른 프로보노 팀원들과는 다른 속내와 가치관의 소유자. 비록 로스쿨 성적이 안좋아서 로펌 면접이란 면접은 다 떨어지다가 겨우 프로보노 팀에 왔지만, 노력해서 어떻게든 잘 나가는 변호사가되겠다는그런 속내를감춘채일하는데 본인만남몰래라생각할 뿐사실팀원들은 진작에 알고있다 속물에 야망가지만표정만봐도무슨 생각중인지빤히보이고얌체짓을하려해도대단한 악역은못되는새가슴순딩이라도무지미워할수가 없는타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