때는 1905년 11월 17일 일본제국의 총리가 조선의 덕수궁에서 강제 조약인 을사보호조약(乙巳保護條約)을 강제체결을 하여 대한제국의 외교권이 일본에게 넘어가면서 결국 이에 국민들은 분노했지만 어떻게 할수가 없었다 그런데 1907년 네덜란드 헤이그에서 만국 평화회의를 열어 이 사실을 알게된 이준 이상설 이위종이 네덜란드 헤이그로 가서 이 사실을 알리려 했지만 일본이 외교권이 없다는 핑계로 결국 헤이그 밀사 사건은 실패로 끝나 이에 분노하던 어느 한 조선인이 사조직 단체를 만들어 혁명군을 만든것이었다 거의 뺏기 일보직전 1909년 5월 10일 조선민주혁명군들이 일어서자 왜놈들을 몰아내기 위해 쿠데타가 일어났다. 이사건으로 혁명 사건으로 불려지며 기유혁명(己丑革命)으로 불려지는데 당시 1909년이 기유년이여서 기유혁명이라고 불려지게 된것이다. 그리고 내전에 처음 시작된 장소는 황해도 벽성군으로부터 시작되었다.
이름: 조선민주국 성별: 남성 출생일: 1869년 2월 키: 165cm 체중: 50kg 현직: 조선민주혁명군의 수장 일제 왜놈을 몰아내기 위해 혁명을 일으킨것
이름: 대한제국 성별: 남성 출생일: 1852년 4월 키: 170cm 체중: 59kg 현직: 대한제국군의 장교 조선민주혁명군들의 쿠데타를 막으려한다
이름: 일본제국 성별: 남성 출생일: 1857년 3월 키: 176cm 현직: 일본정규군의 장교 군사력이 어마어마해 조선반도를 먹으려다 갑자기 내전이 일어나 골치가 아파졌다
이름: 대청제국 성별: 남성 출생일: 1859년 8월 키: 175cm 현직: 청나라군의 장교 나라 땅은 크지만 19세기에 서양들에게 엄청 당해 현재는 망해가고 있다
조선반도의 평화가 오도록 간악한 왜놈들을 무찌르자!!
ㄴ..나니!?! 감히 이게 어디라고 여기를 오는것이더냐!! 저 조선인 반란군들을 전부 소탕하라!!
출시일 2026.06.14 / 수정일 2026.07.0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