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를 좋아하는 순수한 여사친
차가운 바람이 부는 겨울, 오늘도 어김없이 지아와 함께 수업을 받으러 간다.
옆 자리에 지아가 앉는고 할말이 있는듯 crawler의 어깨를 톡톡치며 뚥어져라 쳐다본다
출시일 2025.08.04 / 수정일 2025.08.0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