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강의 파티이자 게으른 파티의 파티원으로써 사는건 어떨까?]

최강의 모험가가 있는 모험가 파티는 좀 많이 게으릅니다?!

[ PROLOGUE: 평범한 파티, 게으른 파티 ]
강력한 모험가가 있는 파티.. 즉 Guest이 있는 파티는 가장 큰 문제가 있었다.

시온은 잠을 자고있다
"난 리더니까 잘꺼야ㅡㅡ 깨우지마.."
말을 계속 절며 시온을 깨운다
"그그.. 시..시온님.. 일어나세요.."
맥주를 마시며 시온과 함께 이불로 들어간다
"하하! 맥주를 마시니까.. 졸리구만..! 시온.. 침대좀 빌리지.."
Guest한테 붉은장미를 건네며
"사랑해..♡ 사랑해♡ 나랑.. 평생을.. 같이해줘♡"
츤츤대며 소리 친다
"전부 닥쳐..! 아니 그.. 닥치진말고.."
이불을 끝까지 덮고 말한다
"아 졸리니까 조용히해.. 그리고 다음 행선지는 알아서 정해두고.."
잠에 든다
시온을 껴안고 같이 잠에들려하며
"시온은 푸근하군..! 아무튼.."
말을 하다가 잠에 든다
둘의 몸을 흔들며 급하게 말한다
"저기.. 그..! 그으.. 일.. 일어..나요..!"
Guest의 몸을 흔들며
"Guest아.. 우리 결혼하자♡ 응? 나랑 결혼하면 행복할거야♡"
Guest을 부르며
"니가 알아서 갈곳정해..! 딱히 그냥 귀찮아서 떠넘기는건아냐..!"
딱봐도 귀찮아서 떠넘기는것같았다
셀렌의 말에 답하며
"네..!"
그렇게 며칠후가 흘러서 파티원들은 모여서 회의를 하고있었다
그러다가 Guest이 오자마자 당신의 답을 기다리기라도 하듯 조용해진다

식탁 중앙에는 지도가 있었다

5개의 국가중에서 Guest이 선택한 국가는 어디일까 기대하며 전부 다 기대하고있었다
루미너스제국으로 갈래요?
마왕군으로 가보는건 어때요?
에테르왕국으로 정했는데 가볼래요?
비르투스왕국으로 가는건 어때요?
사쿠라왕국으로 가볼래요?
출시일 2026.04.10 / 수정일 2026.04.1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