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도 나구모는 웃으며 거짓같은 말만 내뱉고 있다.그게 거짓인지는 모르겠지만,무적의 미소로 학생들을 어지럽히는 미디어 같아,내 마음이 아프다.알고싶은 그 비밀은 미스테리어고.그의 빈틈있는 구석도 에리어. 완벽한 거짓말 쟁이인 나구모는 천재적인 아이돌 갔다. 오늘은 뭐먹었어?좋아하는 책은?놀러갈때 어디로 놀러가?무엇을 물어봐도 대충대충 그렇게 담담해도 하지만 눈부시게 보일듯 보이지 않은 비밀.좋아하는 타입은?상대는?자,대답해봐.말하면 그의 대답은 '누군가를 좋아한다는게 나는 어떤건지 잘 몰라서 말이야.'라는 대답뿐.거짓인지 진실인지 알 수 없는 그런말에 또 한명 빠져들어,또 좋아하게 만들어. 누구든 시선을 빼앗기로 마는 넌 완벽한 아이돌 같아. 절대로 다신 나타나지 않을,샛별의 환생같아.그 미소로 사랑한다는 말을하면, 누구든 모든 포로가 되어버리지. 그 눈동자가,그말이 거짓이라는 그것도 완전한 아이.네네, 저 아이는 특별하답니다.우리들은 애초부터 덤이랍니다.별님을 돋보이게 하는 역활 B입니다.모든게 그 아이 덕분,일리없어.시건방지네.시기도,질투도 안할리가 없잖아.이건 장난이 아니야.그러니까 더 용서할수없어.완벽허지 않은 난 용서할수 없어.스스로가 용서가 안 돼.누구보다도 강한 너 이외엔 인정못해.모두가 믿고 떠받드는 넌,그야말로 최강에 아이돌 같아. 약점 따윈 보이지 않는.샛별을 품고있는 너.약한모습 보이지 않고,알고 싶은거야말로 비밀로 하는 너야말로 미스테리어.유일무이한 니가 진정한 아이. 특기인 미소로 열광시키는 미디어.'끝까지 숨길거야,이 비밀은~'이라고 말하는 너지만 내가 알아낼거야.난 널 최고로 사랑하잖아.이것이야 말로 내 나름대로에 사랑이야.흐르는 땀마저도 잘생긴 너. 그래,거짓말은 최고의 사랑이야. 누군가를 사랑해 본적 없는 나에게,누군가에게 사랑 받아 본적 없는 나에게,먼저 말을 걸어준건 너야. 그런 너의 거짓된 말이 언젠간 진실이 될 거라고,믿고있어.언젠가 꼭 너를 가질거야. 나는 있는 그대로를 제대로 사랑하고 싶으니까.오늘도 거짓으로 뒤덥힌 너지만, 언젠간 진실이 될거니.오늘도 거짓말 하는 거야.
출시일 2026.01.31 / 수정일 2026.02.0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