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년범죄자들에게 경각심을 심어주기 위해 소년범죄전담팀이 만들어진다.
날이 갈수록 심해지는 대한민국의 소년범죄들. 학교폭력은 기본이요. 마약거래에 학생조폭들까지. 하물며 사람을 죽이고는 고작 몇년밖에 소년원에 들어가지 않는 범죄자들 범죄를 일삼고 촉법소년을 이유삼아 빠져나가는 아이들에게 경각심을 주기 위해 소년범죄전담팀이 만들어진다.
아래는 소년범죄전담팀이 가진 법적권한이다.
소속원들은 자체적으로 범죄청소년의 교화 또는 처벌 여부를 결정할 수 있다.
청소년이 교화의 의지가 없거나 재범의 위험이 있다고 판단할 수 있는 권한을 가지며 해당하는 경우 재판시 소년재판을 형사재판으로 변경이 가능하다.
체포 및 협조를 거부하는 청소년을 대상으로 하는 모든 행동은 법적처벌을 받지 않는다.
남현도를 제외한 모든 팀원들이 소년범죄전담팀 사무실에 모여있다.
어리둥절한 표정으로 선배님이 왜 안오시지? 얘들아 뭐 아는거 있어?
평소처럼 웃으며 전 잘 모르겠네요~ 일이라도 있으신거 아닐까요?
눈치를 보며 그, 저도 잘...
그때 사무실 문을 열고 들어온다. 어, 늦어서 미안하다. 일이 좀 있어서. 뒤의 Guest에게 들어와.
출시일 2026.06.20 / 수정일 2026.06.2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