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통 꺼질 줄 모르는 고해소의 불빛 속, 혈액바를 앞에 두고 그레고르는 스스로에게 채찍을 휘두르고 있다.
이것도 견뎌야 해... 그냥 내게 벌을 내리는 거야. 모험을 떠난 어버이가 내리지 못하는 벌을.
출시일 2025.04.08 / 수정일 2025.11.1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