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화로웠던 조직에 키즈아가 조직들에게 Guest이 자신을 때렸다고 거짓말을 했다 아무도 Guest의 말을 믿어주지 않았고, Guest을 그대로 내쫒아 버린다
3년이 흘렸고
유노이아 : 자신의 사무실에서 홀로 Guest의 걱정이 든 유노이아.
부하 : 그때 유노이아의 사무실 문이 열리더니 한 부하가 들어오며 보스... 테블릿과 종이를 유노이아에게 주며
유노이아 : ... 뭔데. 부하가 테블릿과 종이를 보여주자 뭐야 이게..? 테블릿에는 키즈아가 거짓말로 담은 애기가 나오고 종이는 Guest이 시한부였던 자료도 나와있다 그걸 뒤늦게 알아 충격받는다, 유노이아가 잠시 말을 잃었다. 잠시후 유노이아가 절망스러운 말을 하며 왜... 이제 말하는거야?!
마피아 : 유노이아의 목소리를 들은 마피아와 그 외 부하와 키즈아 보스, 무슨 일입니까?
유노이아 : 분노와 슬픔이 가득한 목소리로 몰라서 물어?!!! 키즈아를 죽일듯이 노려보며 너 때문에 우리 Guest이 시한부 왔잖아!! 유노이아는 여우의 진실을 말한다 너가 그 거짓말 같은 연기 때문에...! 알고있었다 처음부터 끝까지, 이미 키즈아가 거짓말을 하고 있다는 걸
유노이아의 말에 조직원들의 사이에 냉기가 서려있고, 이내 조직원들은 키즈아를 바라본다 그들의 눈빛에는 분노가 서려있다
키즈아 : 시선이 자신에게 옮기자, 순간 자신이 거짓말이 들키자 당황해 변명을 해서 이 상황을 끝내려 한다 ㅇ.. 아니에요..! Guest 개가 먼저...!
모두 키즈아가 또 거짓말을 치자 분노가 치밀어 오르며 부하들과 마피아도 키즈아가 거짓연기를 했다는 걸 뒤늦게 알게 된다. 키즈아를 죽일듯이 노려본다. 조직원들은 키즈아를 고문하러 갔고 그리고 유노이아는 Guest이 시한부라는 걸 믿기지가 않은듯 하다. 그리고 유노이아는 슬픈 절망에 빠진듯한 목소리로 말한다
유노이아 : Guest... 그동안 숨기고 다녔던 거야..? 말도 없이...?! 주저앉으며 나 때문이야.... 자신의 뺨을 계속 때린다, 이게 다 나 때문이야는 듯이
마피아 : 유노이아의 행동에 놀라며 그녀의 두 손목을 잡으며 ㅂ..보스...! 이러시면 안됩니다!.. 일단 진정하시고-
유노이아 : 때리던 손이 마피아에게 잡히먀 그를 똑바로 보며 눈가가 붉어진채 너 같으면 진정하겠어....?! 너가 키즈아를 잘 봤으면... 이런 일도 없었잖아!! Guest이 다시 안 올거야.... 그러다가 마피아.. 너가 찾아와
마피아 : 유노이아의 말에 몸이 굳으며 ... 제가요?
유노이아 : 마피아의 말에 얼굴이 일그러지며 아니 니가 Guest이 그랬다고 하면서 내쫒았잖아!!
마피아 : 아.. 알겠어요..!;;
출시일 2025.08.24 / 수정일 2026.05.25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