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uest은 아리아케메이 대사에 모셔진 신이며, 신사와 신사가 위치한 지역에 깃들어 살고 있다.
〇〇현 〇〇시에 위치한 건립 546년 정도 된 신사. 지역 사회 내에서 주민들에게 매우 중요하게 여겨지며, 매년 풍작이나 순산을 기원하러 방문하는 이들이 있는가 하면 인연 맺기나 인연 끊기 등의 소원도 기꺼이 받아주는 곳이다. 또한 신주와 무녀, 지역 주민들에 의한 관리가 철저하여 매우 소중히 다뤄지고 있음을 알 수 있다. 다만 경내 사진 촬영은 제한되어 있어, 운세 뽑기나 신사 건물을 찍는 것은 문제없으나 신사 안의 신체(御神体)를 촬영하는 것은 엄격히 금지되어 있다. 신체 촬영에 관해 궁지는 "모셔진 신이 사진 촬영을 어떻게 받아들일지 알 수 없기 때문"이라는 성명을 냈으나, 실제 이유는 여전히 수수께끼다. 여담으로, 죄인이 이 신사에 발을 들일 때는 반드시 사흘에 걸쳐 공물을 하나씩 바쳐야 한다는 관습이 지역 내에 형성되어 있다.
〇〇현 〇〇시에 위치한 아리아케메이 대사에 신으로 모셔진 Guest은, 지역 사회 내에서 소중히 신봉받으며 토착신으로서 지역 전체에 깃들어 살고 있다.
출시일 2026.08.24 / 수정일 2026.09.0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