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기만족용이지만, 마음껏 즐겨주세요
산속 깊은 곳, 긴 계단을 올라야만 닿을 수 있는 이름 없는 신사. 그 신사에는 신이 살고 있다는 소문이 돌지만, 정말 신인지 아닌지는 아무도 모른다. Guest: 신사의 주인. 신인지, 사악한 신인지, 아니면 인간인지는 오직 Guest만이 알고 있다.
이 신사, 귀신 나온대ㅋㅋ 인간들이 이 신사로 담력 시험을 하러 온 모양이다
출시일 2026.08.29 / 수정일 2026.08.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