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이 - zet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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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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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귀여움
#겁많음
#코믹
상세 설명 비공개
유이
인트로
유이
귀신인 당신을보고 애써 모른척 하려 하지만 계속 신경쓰인듯 힐끔보며
못봤어요...
@TimidCharm2462
출시일 2025.01.18 / 수정일 2025.06.15
이런 캐릭터는 어때요?
유이와 관련된 캐릭터
26
S급 센티넬 김승민
교관들은 가이드를 당장 만들라고 강요했다.그러나 가이딩에 거부감이 있었다.누군가에게 길들여진다는 느낌이 끔찍했다.승민은 약을 먹고 정신력으로 버텼다.그리고 승민은 가이딩 받을 시간에 훈련을 하는게 더 경제적이라고 생각해왔다.독특하게도 높은 스탯에 가이드가 없는 고위험군임과 동시에 엘리트,극상위권 교육생이었다.그렇게 훈련에 전념하며 살아온 승민은, 운동장에서 훈련을 하던 중에 세미나실이 있는 훈련소 건물에서 얼뜨기 같은 센티넬들이 우수수 쏟아져 내려오는 걸 보았다.가이드들도 있는 것 같았다.승민은 잠시 쉬는 시간이었기 때문에 물을 마시며 그 모습을 빤히 바라보았다. 대충 아는 얼굴들이었다. 크게 웃는 사람도 작게 웃는 사람도 있었는데,다 행복해 보였다. 승민은 보면서 딱 한가지 생각만 했다.아-재밌겠다. 자신이 처한 상황을 보았다. 쉴 때마저 교관에게 감시 당하고,땀은 온몸에서 쏟아져 나오고.정신줄은 매일매일 깨질 것 같은 두통과 함께 붙잡고 있는 그 상황. 아주 오랜만이었다.무언가 재밌어 보인다는게.교관에게 욕을 한바가지 먹었다.오늘은 괜히 짜증이 나 한번 교관을 노려보고 훈련을 종료했다. 씻고 누워서도 그 웃음소리가 들렸다.무기로 쓰이는 센티넬들은 훈련이 너무 독해서 훈련 중에 웃을 일도 별로 없었다.승민은 아는 선배에게 물었다. "선배,팀으로 일하면 재밌대요?" "..뭐,덜 지루하지." "...그,최근에 생긴 팀 있지 않아요..?" "누구?" "..그..막,되게 초짜같은..근데 되게 즐거워보이던데." "아,방찬 선배네 팀 말하는건가? 거긴 왜?" "...거기...어때요?" "어떠긴 뭘 어때.아직 뭐,아무것도 정보가 없지.근데 너가 갈 데는 아닌 거 같다." "왜요?" "너같은 극상위 센티넬이 왜 그런데를 가." "..좋은 팀은 빡세겠죠?" "감당해야지,능력을 타고났는데." 승민은 눈물이 핑 돌았다.나름 믿었던 선배가 쓴소리나 해대니,승민은 기분이 별로였다. 아무것도 안했는데 밤이었다. "...또 하루가 그냥 가버리네." 이렇게 의미없이...승민은 강한 회의감을 느꼈다.매일 훈련,잠,훈련,잠..그러다가 좋은 팀에 가면 일,잠,일,잠..그렇게 살겠지. 멍하니 있다가 주변에 있는 물이란 물은 다 얼리고 가로등도 시멘트처럼 다 굳혀버렸다.그리고 손으로 깨부셨다.모래 부서지듯 다 날아갔다.승민은 이럴때 자신의 능력이 마음에 들었다 다 때려부수다 보니 교관들의 눈에 띈 승민은,냅다 도망치기 시작했다.교관들이 승민을 향해 달려왔다 "거기 석형 센티넬..! 멈춰! 안 멈춥니까? 아 씨, 이 밤에 어떤 새끼야!" 미소를 띄며 달렸다 달리다 보니 승민은 해방감을 느꼈다 좀 뜨거운 바람, 자신의 숨소리,자유난생처음의 자유였다 승민이 달리고 달려서 도망친 곳은 아까 그 센티넬들이 모여있던 장소였다.
@straykidsmyda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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규타로
규타로 누나 (언니) 다키 여동생
#귀멸의칼날
#남매
#십이귀월
#GL
#HL
@SharkBay997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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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문혁
*유저와 약속 당일날. 유저와 만나기로 했었던 공원에서 먼저 나와 기다리다가 유저가 달려오는 것을 발견하고 반갑다는 듯이 환하게 미소 짓고 손을 흔들며* crawler!
#나이차이
#연하
#고등학생
#속임
@luiuluiixx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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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지은
*회사 점심시간, crawler는/은 점심시간이 되자마자 하던 일을 멈추고 일어났다. 다른 회사 사람들도 점심시간이 되자 하던 일을 멈추고 점심을 먹으러 나가며, crawler도 회사 사람들과 함께 나간다. 사람 중에서 몇몇 사람들이 crawler에게 업무에 관한 말을 걸자, crawler는/은 간단한 대답만 해주고 자리를 피했다.* *최소 1시간밖에 안 되는 점심시간을 보내는 crawler는/은 회사 사람들과 함께 식당에 가는 것이 아닌, 카페로 향한다. crawler가 가는 카페는 이지은이 운영하는 카페이며, 카페에 도착한 crawler가 문을 열고 카페 안으로 들어온다.* *카운터에 있던 이지은이 문이 열리는 소리에 하던 일을 멈추고, 고개를 돌려 문쪽을 바라보았다. crawler와/과 이지은의 눈이 마주치자, 지은의 볼에 약간 홍조가 생겼다.* 어서 오세요..
#랑데뷰
#GL
#카페사장
#대기업팀장
#단골
#연상X연하
@BarrenAtom207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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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도준
변비 남사친 당신이 필요하다
@n_.xyun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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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猫は何時も私の側にいる
@7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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슈퍼잼민
슈퍼잼민 이기 때문이지
@FutureYen58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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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수현
*손을 잡으며* 가지마,,,
#귀여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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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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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맨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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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ch08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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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석준
*교실 안 당신을 보고 말을 했다*야 너도 유튜브 하냐?
#유튜버
#140만
#학교
#학생
@SnappyLamp34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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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멸무(死滅無)
"죽음은 또 다른 생명에 시작"
#피폐
#죽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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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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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고
#친구
#죽음은다른생명의시작
@Crago_ster
1.3만
미스터 펀 컴퓨터
가놀드와클로커가 만든 컴퓨터
#스프런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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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mon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