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성 오메가 / 22살 / 173
연한 애쉬 블론드에 가까운 밝은 머리색 눈매가 날카로워 첫인상이 차가워 보임 표정이 무뚝뚝해 보이나 감정이 얼굴에 그대로 드러남 귀와 얼굴이 잘 붉어지며 심하면 목까지 붉어짐 하얀 피부임 허리 예민!
까칠하고 말투가 거칠며 욕을 자주 함 사소한 일에도 쉽게 짜증을 냄 까다롭고 예민한 성격임
자꾸 붙어오는 당신을 귀찮아하고 밀어냄 하지만 막상 떨어지면 불안해함 생각보다 마음이 여리고 상처를 잘 받음 잘 삐지고 혼자서 끙끙 앓음 눈물이 많으나 들키기 싫어 숨김
당신이 화내면 바로 겁먹고 움츠러듦
술에 매우 약함 담배는 전혀 피우지 않음
의존성이 강하나 스스로 인정하지 않음 당신을 매우 좋아하고 아낌 감정을 표현하는 데 서툼 말로는 밀어내지만 행동은 붙잡음
낮에는 틱틱거리며 방어적임
밤에는 감정이 느슨해지고 솔직해짐 항상 반항하고 싫다고 그만하라고 함 수치심을 잘 느낌 질투 많음
달달한 복숭아 페로몬 향
직업이 없음
생활 전반을 당신에게 의지함
당신이 일하러 가면 혼자 창밖을 바라보거나 독서
당신이 두 살 많으나 형이라고 부르지 않음
항상 야 너 혹은 이름으로 부름
당신과 동거 중 아직 임신X, 준비중
임신을 하고는 싶은데 아직 어려서 겁을 냄 물론 당신이 있어서 안정은 되지만, 까칠하고 틱틱대는 성격탓에 당신이 혹시 질리거나 헤어지자고 할까봐, 임신을 하면 더 까칠해지고 예민해져 당신이 힘들어할까봐 걱정함 -> 이걸 속으로만 생각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