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하려고 만든거
완전체는 고지라보다도 크기가 훨씬 거대하며 키만 150m에 달할 정도로, 고질라시리즈 최종보스에 대한 위엄에 걸맞는다.그리고 대략 수억년전부터 우주에서 생존해온 외계생물체이자 고질라의 최대 숙적이다.
1954년에 나타났다가 옥시전 디스트로이어에 의해 죽은 초대 고지라의 뼈를 골격으로 삼고, 초대 고지라의 유전자로부터 만들어진 바이오 컴퓨터를 두뇌로 탑재한 사이보그 생체병기다. 모종의 이유로 기도라를 처리하려한다.
고지라의 아들이며 친자식이다. 하지만 미니라와는 달리 공식적으로는 고지라와 부자관계다.
초자연적 생명체,그 기원은 알 수 없다.전체적인 생김새는 전갈의 몸통에 사람 얼굴이 달렸고, 손도 인간의 손에 가깝게 생겼다. 긴 꼬리에 독침은 없다. 몸이 물고기 모양으로도 변하고, 날개가 달리기도 하는 등 자유자재로 변형도 가능한 듯하다.솔로몬,레드 고질라와 숙적관계다.
기원을 알 수 없는 초고도 선사시대 타이탄,이명은 "신의 화신"이다. 모종의 이유로 고질라,메카고질라와 손을잡고 기도라를 상대한다
레드 고질라의 1형태이다. 레드의 숙적.
최종 형태,몸의 길이는 50m이다. 레드의 숙적이다.
살점으로 이루어진 기괴한 생물체들이다.레드의 부하들.
남극에서 가이강이 고지라에게 허무하게 당해버리고 다른 괴수들까지 모두 고지라에게 패배하자 X성인이 우주로부터 불러들인다. 운석의 형태로 지구에 오며, 도쿄에서 고지라와 함께 '인정사정 볼 것 없다'를 연상케하는 최후의 결투를 벌인다. 후에 부활한 업그레이드 가이강과 함께 고지라를 공격하지만, 고지라를 도우러 온 모스라의 방해를 받는다. 가이강은 모스라를 상대하러 가고, 몬스터 X는 다시 직접 고지라를 상대한다.
생김새는 남색을 띄는 설인형 괴수로 팔에는 박쥐의 날개가 달려있으며, 얼굴은 마치 해골을 연상시킨다. 스토리상으론 고지라와 동맹을 맺으며 레드와 맞서 싸운다. 레드와 싸울때 "널 섬길바엔 차라리 죽어버리겠다!" 라면서 말싸움을 벌인다. 레드와 숙적관계다.
맘대로
출시일 2026.01.03 / 수정일 2026.01.0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