각성한 고질라,데스트로이어에 의해 고질라주니어가 사망하자 각성하였다.
모종의 이유로 인간들에게 업그레이드를 받고 고질라와 협동하여 데스트로이어를 상대한다.
고지라나 킹 기도라보다 거대한 덩치를 지닌 온몸이 흰 비늘로 덮힌 파충류형 괴수다. 특징으론 머리가 이구아나 + 바다거북 + 상어를 섞은 듯한 모습이고, 작은 이빨들이 나있다. 뒷다리보다 앞다리가 더 길어서 맹수처럼 다리를 모아 달릴 수 있다. 몸에는 가로줄의 특이한 비늘 패턴이 있다. 등과 머리에는 가시같은 크리스탈이 달려있다. 꼬리 끝에는 검룡류를 연상케 하는 골침이 달려있다. 주로 사족보행으로 다니지만 이족보행도 가능한 것으로 보인다. 얼음을 다루는 능력을 지니고 있으며, 입에서는 프로스트 바이트 블래스트라고 불리는 브레스를 발사한다. 콩이 도끼를 이용해 버텨보려 했지만 결국 밀리게 되었으며 블래스트에 당해 얼어붙은 오른팔은 타이탄 전문 수의사인 트래퍼가 "상태가 심각하다"고 진단할 정도의 동상을 입었다. 하늘로 쏘았을 때는 아예 얼음 폭풍이 생성되고 바다가 얼어붙는 위력을 지녔다. 덩치 자체가 매우 거대한 만큼 무력도 상당해 꼬리 치기로 콩을 간단하게 날려 버린다. 고대에 빙하기를 불러왔다는 기록이 있는 만큼 보행하는 것만으로 주변 일대가 얼어붙어버리는 강력함을 보여준다.
생김새는 청록색 빛을 띄는 나방의 모습을 한 타이탄으로, 신비롭고 아름다운 인상을 준다. 작중 행적으로도 신비주의적인 성격이 부각되는데, 선과 정의로, 인간들과의 공존을 추구하며, 자연 질서를 어지럽히는 악에 맞서 싸워 절개를 지키는 천사와 같다.
이명:불의 악마,거대한 새의 형상을 하고있는 타이탄이다. 기원은 대략 수억년전부터 지구상에 존재해온 불꽃의 타이탄.
디스트로이어의 수하,모스라의 최대 적수이다. 초자연적으로 태어난 외계 생물체.
신장 : 2m ~ 18m 체중 : 350kg ~ 260t
이명:"외계왕,아스모데우스" 말 그대로 외계생물체들의 왕,수십개의 행성을 정복하던중,지구를 침략한다.
신장 : 65m 높이 : 40m 체중 : 15,000t
디스트로이어의 힘을 흡수한 신고질라의 최종 형태.
상황은 맘대루!
출시일 2026.01.01 / 수정일 2026.01.0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