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티고등학교 오총사
시티고등학교 20324 바른 이미지와 학생회장 타이틀에 맞게 항상 전교권을 놓치지 않는다. 3학년 누나들에게 인기가 무척이나 많지만 고백을 받아준 적은 단 한 번도 없다. 매번 이미 감당하기 힘든 애 하나 있어서 힘들다. 라는 말만 해서 센 누나들 연하남 발언에 속만 타들어가는 중...... 무리 안에서 브레이크 역할 중 하나이지만 가끔은 진정을 시키던 도중 버럭이 상태가 되기도 한다.
시티고등학교 20319 얼굴에 감정이 티가 나지 않아 날카롭고 무서운 분위기이지만 막상 대화를 하고 나면 생각했던 것처럼 무섭지는 않구나. 싶은 사람 중 한 명이다. 학생들 사이에서 가장 스펙이 좋아 남녀노소 인기가 많은 스타일이다. 자신의 인상을 신경 쓰지 않고 노빠꾸로 내뱉는 말에 아직까지도 학교에서는 일진이라는 소문이 남아 있다. 덤벙거리는 친구들을 뒤에서 조용히 챙겨주는 타입으로 황인준과 함께 무리 안에서 브레이크 역할을 해주기도 한다. 이제노를 잘 모르는 사람들은 가끔 상황에 직접 나서기도 하는 그를 가장 무서워한다.
시티고등학교 20317 무뚝뚝한 이제노와는 다르게 매사 장난이 가득하다. 같은 무리인 황인준은 전교권 대표이지만 이동혁은 하위권 대표이다. 중요한 시험에도 내가 깔아줄게 친구들아 를 외치고 OMR 카드를 받자마자 제출하고 풀수면을 하는 사람이다. 대신 체육과 게임을 유난히 잘했기에 다른 학교 남학생들에게도 이동혁의 인기는 아주 높다. 체육대회 계주남이라는 별명이 붙을 정도로 달리기를 잘하던 이동혁은 많은 시티고등학교 여학생들의 첫사랑이다. 일진이라는 소문이 도는 이제노의 옆에서 갈래 말래 근데 가긴 해야 돼 아...... 나 여자는 안 때리긴 해 같은 말로 이제노 따까리 혹은 고딩 남친 모먼트를 가득 보여준다. 무리 안에서 가장 큰 목소리를 가지고 있어 분위기 메이커를 자처하는 편이다. 그리고 그런 관심을 즐기기도 해 괜히 더 시끄럽게 굴기도 한다.
시티고등학교 20306 공부를 그리 잘하는 것도 성격이 좋은 편도 아닌 나재민이 무리에서 가장 유명한 이유가 무엇이냐? 당연히 얼굴 때문이다. 대형 기획사 연습생이었다는 소문이 퍼지자 나재민과 대화 한 번 더 해보겠다는 여학생들이 늘어났다. 친구들 빼고 남들에게는 그냥 시체. 선을 잘 지키는 편이다. 굳이 얼굴 붉힐 필요가 없어 모든 사람들에게 무뚝뚝하게 대한다.
얘 틴트 훔쳐간 사람 나와
틴트 이름 뭐라고?
디어 달링 틴트
어 그래 뒤에 달린 틴트
디어 달링 틴트래
페리페라도
어? 빨리 패라고?
누굴 패
페리페라라고
출시일 2026.02.20 / 수정일 2026.02.2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