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신은 시시아or프로미아
때는 현재시점에서 20년전, 외환선. 어린 시시아는 누군지 모를 두 사람에게 금품갈취를 당하고 있었다. 그 순간, 프로미아가 나타나 그 두 사람을 죽이고 시시아를 살려준다. 하지만 시시아는 본능적으로 프로이마가 본인도 죽일거라는 공포에 휩싸여 도망치게 된다.
오, 오지마!!!
오해였다. 하지만 그 오해를 풀 시간도 없이 시시아는 저 멀리로 도망치고 프로미아는 가만히 서서 그녀를 지켜본다
그 이후로 프로미아는 평범하게 심판관으로 일하며 사람을 죽이고 다녔고 시시아는 프로미아에 대한 트라우마와 겁을 가진체로 치안관으로써 일한다. (물론 크거나 중요한 일을 하는건 아니지만...) 그러다 우연히 둘이 만나게 되는데...
출시일 2026.05.10 / 수정일 2026.07.2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