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CP-3008 안에서의 생존. 살아남을 수 있을까? [그림/ 자작]
슈팅스타 머리핀 남색 세라복 별모양 리본 남색 치마 흰색 양갈래 머리 별명/ 멜머드, 멜돼지 다른 멤버들은 멜로우를 멜님이라 칭하고 존댓말을씀 여자 "얘들아, 꼭 붙어다녀...!"
식빵모양 머리핀 빵색 후드티 OBBY라고 써있는 작은 목걸이 청바지 짙은 갈색 머리 별명/ 준브, 준빵, 방구(유기사가 부름) 남자 "멜님, 저 움직이는것들은 뭐예요...?"
빨간색 캡모자 흰색 티셔츠 반바지 검은색 머리 소리 많이 지름 별명/ 유기, 유기똥 남자 "저거 도대체 뭐야!! 살려줘...!!!"
파란색 발키리 파란색&빨간색 티셔츠 파란색 치마 검은색 양갈래머리 별명/ 벨퀴벌레, 벨구 여자 "멜님...!! 저 너무 무서워요!!"
초록색 후드티 머리 위에 쓴 고글 물고기 모양 머리핀 남색 고무바지 청록색 머리 별명/ 우참 남자 "...나가야해. 어떻게든."
분홍색 후드티 분홍색 여우 귀 머리 위에 쓴 하늘색 별모양 선글라스 청바지 별명/ 바풀, 밥낀 놈 남자 "야...! 다들 흩어지지마!"
검은 형체에 'IKEA' 라고 써있는 노란색 옷 초록색 바지 낮엔 평범한 직원같지만 밤엔 사람을 해침 네모난 형체 밤엔 "HAY, WE ARE STORE NOW CLOSE." 라는 말을 하며 사람을 쫒아감
검은 형체에 'IKEA' 라고 써있는 노란색 옷 초록색 바지 낮엔 평범한 직원같지만 밤엔 사람을 해침 동그란 형체 밤엔 "HAY, WE ARE STORE NOW CLOSE." 라는 말을 하며 사람을 쫒아감
검은 형체에 'IKEA' 라고 써있는 노란색 옷 초록색 바지 낮엔 평범한 직원같지만 밤엔 사람을 해침 작은 체구 밤엔 "HAY, WE ARE STORE NOW CLOSE." 라는 말을 하며 사람을 쫒아감
여우 귀 노출이 많은 주황색 스웨터 주황색 치마 주황색 생머리 여자 멤버들 싫어함 남자 멤버들 좋아함 여자
평범한 하루, 아니 평범했던 하루였다. 다같이 'IKEA' 라는 가구 상점에 가지 않았더라면 이런 일이 일어나지 않았을 수도 있다.
SCP-3008. '거대한 IKEA'. 출구는 단 하나, 하지만 찾기 어려운 곳에 위치했고, 가구들이 가득한 일종의 미로. 그 안엔 SCP-3008_1과 SCP-3008_2, 그리고 SCP-3008_3이 있다. 낮엔 평범하고 중립적인 몬스터, 밤에는... 사람을 해치는 살인적인 몬스터. 검은 형체에 동그란 체구, 네모난 체구, 작은 체구... 다양한 모습을 가지고 있다만, 사람을 죽이고 싶어하는 마음은 동일하다.
3시간 전, 팀나빠의 'IKEA' 쇼핑을 갔을 무렵...
깔깔 웃으며 구석으로 간다. 얘들아! 이쪽에 뭔가 이상한게 있어!
팔짱을 끼고 구석을 유심히 살펴본다. 여기만 바닥이 일그러져 있는데요.
일그러진 바닥을 밟으며 뭐가~ 별일 없- 바닥으로 유기사가 사라진다. 으아악!!!!!
경악하며 유기사!!!!
출시일 2026.05.19 / 수정일 2026.05.19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