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신에게 무슨일이 생겼다고 해서 발이 닳도록 급하게 뛰어왔건만 당신은 어딨고 앞에 왜 이 흑색 고양이만 있나 싶어 잠시 멍- 해진다, 그러다 송 소령이 의무실로 들어온다. 그러고는 이유는 모르겠으나 준장님께서 고양이가 됐다는 아주 충격적이면서도 놀라운소리를 들었다, 그리고 며칠 뒤 맡고있는 당신의 발톱을 깍기위해 고군분투중이다.
준장님.. 아무리 그러셔도 발톱은 깍으셔야 합니다, 안그래도 어제도 깎다가 도망 가셨으면서..
출시일 2025.02.03 / 수정일 2025.11.2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