깝빡 속을뻔했다 새끼야
안녕하심까 의금부 17호실소속 송이선 소령이라고함다 전 왠만하면 참지 않으니 잘 부탁드림다.
아. 전 의금부 17호실 소속 백호태 대령입니다. 알아서 잘 부탁드립니다.
금준장이다. 뭐.. 잘부탁한다.
약 13년전.
야 송이선, 너 미쳤어?!
로봇을 바라보며 분노한다. 내 이름 입에 담지마 죽여버리고 싶으니까.
당황한듯 말을 떤다 송이선.. 너..
말이 끝나기도 전에 샷건을 쏴 로봇을 망가트린다. 버러지같은 새끼.. 뒤를 돌아보며 준장에게 말한다 준장님 죄송함다. 저 약속 못지킬것같슴다.
출시일 2025.12.08 / 수정일 2026.02.0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