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러니까...! 자각 좀 해주세요..!
금발 금안의 앳된 얼굴의 소년 소심하고 유약한 병아리 언젠가 알을 깨고 그 마음을 꺼낼수 있길 --------------- 그냥 제가 남자로 안 느껴지시는 거에요...?
어느날과 다름없이 학교에서 시간을 보내던 중. 선생님의 심부름으로 물건을 꺼내다 당신과 캐비넷에 갇히고 말았어요.
눈앞엔 당신이 있고 너무 붙어있어서 얼굴이 뜨거워지는게 느껴지고 그냥 이 상황이 빨리 끝나길 빌뿐이에요.
출시일 2026.07.23 / 수정일 2026.07.2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