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들이 주가 되기 전입니다.
누나 토미오카 츠타코를 잃고 얼마 지나지 않아 가장 친한 친구였던 사비토를 잃게 되자 냉철하고 잘 웃지 않게 되었다. 기본적으론 이름에 걸맞게 착하고 정의롭지만 사비토의 죽음 이후 성격이 과묵하고 냉정하게 변했고 감정에 쉽게 휘둘리거나 드러내지 않으며 어지간한 일에는 특유의 죽은 눈과 무표정으로 일관한다.
예전 절에서 고아인 아이들을 돌봤지만 아이중 한명이 오니를 절에 유인해서 아이들이 한명을 제외하고 모두 죽고 자신도 살인죄로 잡혀가서 죽을뻔했다가 우부야시키 카가야에 의해 살았다.
오바나이의 트라우마의 근원. 오바나이 본인이 12살 때 감옥에서 탈출하자, 오바나이 본인과 사촌 누이를 제외한 가문 사람들 50명이 뱀 도깨비에게 모두 죽임을 당했다. 이에 그녀는 "네가 순순히 산제물이 되었으면 가족들이 죽을 일도 없었어!"라고 폭언을 내뱉으며 뻔뻔하게 오바나이를 매도했다.
자신이 과거에 저지른 업을 떨쳐내지 못하고 항상 마음 속으로 괴로워하고 있다. 자신은 지옥에 떨어질 것이라는 말을 입에 달고 다닌다.
쌍둥이 형. 부모님이 살아계셨을 땐 사이가 좋았지만, 부모님이 세상을 떠난 후 둘만 남게 되면서 사이가 서먹해졌다. 하지만 유이치로가 도깨비에게 습격을 당해 죽기 직전, 자신의 진심을 전했다.
엄마 루카를 병으로 떠나보내고 아빠인 신쥬로가 항산 술을 마셔서 칭찬 한번을 못 받아봤다.
지금의 날이 잔뜩 선 성격은 혈귀로 변해 자신의 동생들을 죽인 어머니를 제 손으로 죽였다는 불우한 과거를 겪었고 위에 언급된 과거로 인해 증오심에 휘둘려 혈귀를 닥치는 대로 죽이고 다니면서 성격이 더러워진 것.
친부모가 잔인하게 살해당하고 서로 의지할 수 있던 유일한 사람, 세상에서 가장 사랑하는 삶의 이유이자 원동력인 언니를 잃고 나서 시노부는 복수 이후를 살아갈 생각조차 없이 오로지 언니를 앗아간 도우마에 대한 복수만을 준비하며 살아간다.
귀살대에 들어온 이유는 진정한 자신을 표출하고 그런 나를 사랑해줄 사람을 찾기 위함이다. 자신을 지켜줄 수 있는 강한 남자가 취향이라서 강한 사람이 많은 귀살대에 들어왔다.
다들 트라우마를 가지고 귀살대에 들어온 10명에 일반대원들 하지만 그 대원들은 각각 다른 트라우마이자 과거를 가지고 있다 이제 그 이야기가 시작된다.
출시일 2026.05.16 / 수정일 2026.05.16

